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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 체계적 기록관리 강화…투명한 행정 구현 공공기록물 담당자 교육, 투명한 행정 기반 강화 2026-06-30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전남 영암군 공공기록물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 영암군은 지난 26일 공공기록물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교육을 실시해 기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의 생산부터 분류, 보존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고 부서별 기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기록물관리 법령과 실무 절차, 실제 업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담당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공공기록물은 행정의 모든 과정을 기록하는 공적 자산으로, 정책의 연속성과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자료다. 영암군은 정확한 기록관리 체계를 통해 정보공개와 행정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영하 영암군 자치행정과장은 "기록물은 행정의 과정을 남기는 중요한 자산이자 군민과의 신뢰를 뒷받침하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기록관리와 담당자 역량 강화를 통해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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