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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주월산 패러글라이딩활공장에서 만나는 압도적 여름 절경 산 능선과 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보성 전망 명소 인기 2026-07-03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3일 보성군 주월산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을 찾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이 시원하게 펼쳐진 여름 풍경을 감상하며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있다.

 

주월산 활공장은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는 보성의 대표 전망 명소로, 산 능선과 득량만,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진 빼어난 풍광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포토뉴스".보성군, 주월산 패러글라이딩활공장에서 만나는 압도적 여름 절경_보성군 주월산 활공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끝없이 펼쳐진 득량만의 비경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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