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숙 통합소방본부장, 명사십리해수욕장 찾아 완도소방서 119수상구조대 격려
2026-07-22
강성금 kangske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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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숙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장은 여름 휴가철 피서객 안전 확보를 위해 완도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을 찾아 119수상구조대의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이오숙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장은 여름 휴가철 피서객 안전 확보를 위해 완도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을 찾아 119수상구조대의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보영 완도소방서장과 완도군청 관광국 안환옥 실장을 비롯해 전남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 완도 의용소방대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안전관리 운영 및 인력 배치 현황 확인 ▲수난구조장비 관리 실태 점검 ▲대원 안전사고 예방 당부 ▲건의·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완도소방서 119수상구조대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안전순찰, 물놀이 안전계도 등 피서객 안전관리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오숙 본부장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 헌신하는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현장활동 시 대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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