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완도군, 8월부터 ‘지방 세입 체납 관리단’ 운영…체납 징수 강화 체납자 정보 현행화 등 체계적인 체납 관리 지원 업무 수행 2026-08-03
강성금 kangske19@naver.com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에서 열린 발대식 개최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은 지방재정 확충과 공정한 납세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입 체납 관리단’을 운영하고 체납액 징수 활동에 본격 나선다. 


체납 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해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자 정보 현행화, 징수 자료 정비 등 체계적인 체납 관리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군은 체납 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납부 의사를 파악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단순 체납 정리에 그치지 않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반편 고의적인 납부 회피자는 법령에 따라 체납 처분 등 강력한 징수 절차를 진행해 건전한 납세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체납 관리단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태 조사와 납부를 독려하고 하반기 지방세 특별 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무안청사에서 ‘지방 세입 체납 관리단 통합 발대식’을 가졌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