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헌장선포 제32주년 기념, 토종어류 방류행사 개최
2010-10-06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남원시는 자연보호헌장선포 제32주년을 맞이하여 10월 6일 요천 상류인 산동면 소재지 앞 고소암에서 토종어류 방류행사를 실시했다.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수중생태계의 교란과 고갈되는 토종어류를 보호하고 어족 자원의 다양화와 수서생태계 복원 및 회복을 위하여 2005년부너 6년째 계속하여 방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지역주민과 학생 등 200여명이 참가하여 동남참게, 붕어 등 70,000여미를 방류하였으며, 자라나는 어린학생들이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는 환경체험에 뜻 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어린치어를 조심스레 방류하는 정성스런 모습은 앞으로 어린이들이 하천환경보존에 큰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방류한 동남참게는 환경오염 및 각종개발로 인하여 점차 종수가 감소하는 종이며, 야행성 동물로 낮에는 습지나 수로벽에 구멍을 파서 거취하면서 주위 환경으로부터 자신의 영역을 지키고 밤에 나와서 먹이 섭취를 하는 잡식성으로 환경적응력이 뛰어나 기타 다른 어종보다 강해서 생존율이 높은 편이다.
금번 방류된 토종어류로 향후 섬진강 생물의 종을 증가 시키고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섬진강의 수질보전 및 생태계 복원뿐만 아니라 섬진강이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 새로운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원시는 앞으로도 동남참게, 메기, 미꾸라지 등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청정수역인 섬진강 수질을 개선, 생태체험장 및 학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수중생태계의 교란과 고갈되는 토종어류를 보호하고 어족 자원의 다양화와 수서생태계 복원 및 회복을 위하여 2005년부너 6년째 계속하여 방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지역주민과 학생 등 200여명이 참가하여 동남참게, 붕어 등 70,000여미를 방류하였으며, 자라나는 어린학생들이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는 환경체험에 뜻 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어린치어를 조심스레 방류하는 정성스런 모습은 앞으로 어린이들이 하천환경보존에 큰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방류한 동남참게는 환경오염 및 각종개발로 인하여 점차 종수가 감소하는 종이며, 야행성 동물로 낮에는 습지나 수로벽에 구멍을 파서 거취하면서 주위 환경으로부터 자신의 영역을 지키고 밤에 나와서 먹이 섭취를 하는 잡식성으로 환경적응력이 뛰어나 기타 다른 어종보다 강해서 생존율이 높은 편이다.
금번 방류된 토종어류로 향후 섬진강 생물의 종을 증가 시키고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섬진강의 수질보전 및 생태계 복원뿐만 아니라 섬진강이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 새로운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원시는 앞으로도 동남참게, 메기, 미꾸라지 등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청정수역인 섬진강 수질을 개선, 생태체험장 및 학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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