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번째, 남원 흥부골 농악경연대회 개최
2010-10-13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나눔, 사랑, 보은, 행운을 주제로 제18회 흥부제(제전위원장 김상근)가 10월16일~17일 양일간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다. 흥부제 행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열두번째를 맞이하는 흥부골 남원농악 경연대회와 흥부골 설장구놀이 한마당이 특색있게 꾸며진다
10월16일 사랑의 광장에서 제12회 흥부골 남원농악 경연대회는 관계 읍면동 농악단이 참여하는 대회로 남원시민과 함께하는 농악인들의 신명난 잔치가 될 것이다.
각 읍면동 주민이 하나되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농악단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일상 생활에 잠재된 신명의 기운을 나누는 공연을 펼친다.
농악단의 수준높은 기량발휘와 어울림 한마당은 세대간을 뛰어넘어 추억, 신명, 놀이적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이 대회의 영예의 대상 수상팀은 전북농악경연대회에 남원시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더욱이 10월 17일 사랑의 광장무대에서 열리는 흥부골 설장구놀이 한마당은 숨어있는 재능인들의 끼를 발산시킬 수 있는 무대로 농악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농악경연대회와는 또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흥부골 남원농악경연대회와 흥부골 설장구 놀이 마당은 남원농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계승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대중가요와 외국 팝음악 등에 길들여진 어린 청소년들에게 우리 전통예술인 농악을 직접 배우고, 느끼게 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10월16일 사랑의 광장에서 제12회 흥부골 남원농악 경연대회는 관계 읍면동 농악단이 참여하는 대회로 남원시민과 함께하는 농악인들의 신명난 잔치가 될 것이다.
각 읍면동 주민이 하나되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농악단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일상 생활에 잠재된 신명의 기운을 나누는 공연을 펼친다.
농악단의 수준높은 기량발휘와 어울림 한마당은 세대간을 뛰어넘어 추억, 신명, 놀이적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이 대회의 영예의 대상 수상팀은 전북농악경연대회에 남원시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더욱이 10월 17일 사랑의 광장무대에서 열리는 흥부골 설장구놀이 한마당은 숨어있는 재능인들의 끼를 발산시킬 수 있는 무대로 농악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농악경연대회와는 또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흥부골 남원농악경연대회와 흥부골 설장구 놀이 마당은 남원농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계승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대중가요와 외국 팝음악 등에 길들여진 어린 청소년들에게 우리 전통예술인 농악을 직접 배우고, 느끼게 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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