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굶는 S라인 NO! 내 몸에 맞는 S라인 YES!
2010-11-02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모든 다이어트의 목적은 선망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바람직한 S라인이란 무조건 굶고 운동만 열심히 하거나, 실천은 게을리 하면서 목표만 뚜렷해서도 안 될 일이다.
결론은 하나! 진정한 S라인이란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를 확고하게 다지고, 이것을 향한 목표를 세워 실천으로 이어지는 과정 속에 만들어질 수 있다. 외적 건강은 물론 내면건강까지 두루두루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라도 탐을 낼 만한 멋진 몸매를 위한 건강한 출발을 기대한다.
S라인을 만드는 음식
아랫배가 볼록해도 훌륭한 모델이 될 수 있는 B라인을 위한 빅 사이즈 패션쇼가 열려 호응을 얻고, 사랑스러운 2세를 임신한 만삭의 D라인 임신부들의 프로필 촬영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소식은 자신의 몸을 인정하고, 천편일률적인 마른 몸 선호 시대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만한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아직도 정상 체중임에도 비만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의 수가 적지 않으니, 진정한 몸 건강은 또 한 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다.
S라인이라고 하면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어떤 방법을 선택하느냐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 한 건강한 S라인이란 결코 내 것이 될 수 없다. 제일 범하기 쉬운 실수는 오로지 굶는 다이어트다. 이는 앞서 언급한 모델처럼 죽음을 자초하는 행동이다.
여기에 칼로리가 적은 채소를 이용한 원푸드 다이어트에 운동 시간을 무리하게 늘리는 것은 겉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몸속은 10년 일찍 나이를 먹는 지름길로, 골다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먹고 싶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는 충족하되, 지방이나 탄수화물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고, 근육량을 늘릴 수 있는 단백질이 들어간 음식을 위주로 건강식단을 차려보자. 그리고 이것들에 입맛을 맞추는 습관 기르기에 노력을 쏟아야 한다.
S라인을 다지는 운동
다이어트를 위한 음식 섭취의 원칙은 간단하다. 먹은 만큼 움직이는 것.
몸속의 지방덩어리는 날씬한 몸매의 적. 하지만 무조건 없애리라 마음을 다지기 전에 이것으로 봉긋한 가슴과 볼륨 있는 힙 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보자. 아이러니하게도 S라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없애야 할 것도 지방인데, 또 필요한 것도 지방이다.
따라서 그것을 어떻게 골고루 분포시킬지에 포커스를 맞춰 운동법을 병행하자. 겉으로는 정상적인 모습으로 오히려 날씬해 보이지만 몸속에 내장지방이 쌓이는 ‘마른비만’은 체중계로는 측정이 불가능해 체성분 측정이나 단층촬영을 해야 알 수 있다.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겉으로는 멀쩡하나 속으로는 병을 앓고 있으니 이를 혹 타고난 S라인이라 안심한다면 금물. 내장의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유산소운동을 병행하자. 역동적인 운동을 하다 자칫 관절이 상할 것이 염려되거나 순환계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기체조가 적합하다.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몸을 움직이는 동작을 통해 전신의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기체조는 체력증강은 물론 동작에 내내 정신을 집중하기 때문에 몸을 조절하는 감각까지 기를 수 있다.
마음 속 S라인을 위한 명상법
‘열린 마음’으로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들을 수 있는 감각을 찾는 방법. 이것이 바로 명상이다. 흔히 명상이라 하면 가부좌를 틀고 앉아, 몇 시간이고 벽을 향해 눈을 감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 지루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명상의 일부 방법일 뿐. 비용이 들지도, 그렇다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는 즐거운 명상을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다. 우선 자신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명상법을 익혀보자.
내가 원하는 것은 진정 무엇이며 어떻게 되고 싶은지를 다짐하는, 말로 하는 명상법을 ‘결심언’이라 하는데,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몇 가지 정해서 그 말들을 뇌 속에 입력한다. 결심언을 할 때는 “나는 자신감이 있다”처럼 단순하면서도 긍정형의 문장을 사용한다. 처음에는 장난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것이 쌓이다 보면 그 말들은 행동을 바뀌게 할 것이다. 그리고 행동은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켜 결국은 운명까지 바꿀 수 있는 경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다. /출처:브레인월드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결론은 하나! 진정한 S라인이란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를 확고하게 다지고, 이것을 향한 목표를 세워 실천으로 이어지는 과정 속에 만들어질 수 있다. 외적 건강은 물론 내면건강까지 두루두루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라도 탐을 낼 만한 멋진 몸매를 위한 건강한 출발을 기대한다.
S라인을 만드는 음식
아랫배가 볼록해도 훌륭한 모델이 될 수 있는 B라인을 위한 빅 사이즈 패션쇼가 열려 호응을 얻고, 사랑스러운 2세를 임신한 만삭의 D라인 임신부들의 프로필 촬영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소식은 자신의 몸을 인정하고, 천편일률적인 마른 몸 선호 시대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만한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아직도 정상 체중임에도 비만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의 수가 적지 않으니, 진정한 몸 건강은 또 한 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다.
S라인이라고 하면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어떤 방법을 선택하느냐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 한 건강한 S라인이란 결코 내 것이 될 수 없다. 제일 범하기 쉬운 실수는 오로지 굶는 다이어트다. 이는 앞서 언급한 모델처럼 죽음을 자초하는 행동이다.
여기에 칼로리가 적은 채소를 이용한 원푸드 다이어트에 운동 시간을 무리하게 늘리는 것은 겉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몸속은 10년 일찍 나이를 먹는 지름길로, 골다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먹고 싶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는 충족하되, 지방이나 탄수화물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고, 근육량을 늘릴 수 있는 단백질이 들어간 음식을 위주로 건강식단을 차려보자. 그리고 이것들에 입맛을 맞추는 습관 기르기에 노력을 쏟아야 한다.
S라인을 다지는 운동
다이어트를 위한 음식 섭취의 원칙은 간단하다. 먹은 만큼 움직이는 것.
몸속의 지방덩어리는 날씬한 몸매의 적. 하지만 무조건 없애리라 마음을 다지기 전에 이것으로 봉긋한 가슴과 볼륨 있는 힙 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보자. 아이러니하게도 S라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없애야 할 것도 지방인데, 또 필요한 것도 지방이다.
따라서 그것을 어떻게 골고루 분포시킬지에 포커스를 맞춰 운동법을 병행하자. 겉으로는 정상적인 모습으로 오히려 날씬해 보이지만 몸속에 내장지방이 쌓이는 ‘마른비만’은 체중계로는 측정이 불가능해 체성분 측정이나 단층촬영을 해야 알 수 있다.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겉으로는 멀쩡하나 속으로는 병을 앓고 있으니 이를 혹 타고난 S라인이라 안심한다면 금물. 내장의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유산소운동을 병행하자. 역동적인 운동을 하다 자칫 관절이 상할 것이 염려되거나 순환계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기체조가 적합하다.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몸을 움직이는 동작을 통해 전신의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기체조는 체력증강은 물론 동작에 내내 정신을 집중하기 때문에 몸을 조절하는 감각까지 기를 수 있다.
마음 속 S라인을 위한 명상법
‘열린 마음’으로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들을 수 있는 감각을 찾는 방법. 이것이 바로 명상이다. 흔히 명상이라 하면 가부좌를 틀고 앉아, 몇 시간이고 벽을 향해 눈을 감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 지루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명상의 일부 방법일 뿐. 비용이 들지도, 그렇다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는 즐거운 명상을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다. 우선 자신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명상법을 익혀보자.
내가 원하는 것은 진정 무엇이며 어떻게 되고 싶은지를 다짐하는, 말로 하는 명상법을 ‘결심언’이라 하는데,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몇 가지 정해서 그 말들을 뇌 속에 입력한다. 결심언을 할 때는 “나는 자신감이 있다”처럼 단순하면서도 긍정형의 문장을 사용한다. 처음에는 장난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것이 쌓이다 보면 그 말들은 행동을 바뀌게 할 것이다. 그리고 행동은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켜 결국은 운명까지 바꿀 수 있는 경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다. /출처:브레인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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