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한 사무총장 “LH 전북 몫 합리적 처리”천명
원 총장 정책협의회서 LH분산배치 정부 건의 입장 표명
2010-11-16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분산배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부에 이를 적극 건의할 것임을 약속했다.
1박2일 일정으로 전북을 방문한 원 총장은 방문 이틀째인 16일 오전 새만금33센터를 방문해 가진 한나라당 전라북도 정책협의회에서 “LH분산배치와 관련해 정부에 분산배치하도록하고, 전북 몫을 합리적으로 처리하도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 총장은 “국토해양부에 지역특성과 균형발전 차원에서 양쪽 다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복귀해 실망하지 않도록 챙기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또 원 총장은 이날 전북도가 건의한 당면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해 “12월말 연말계수조정에 갈 때까지 챙기고 전북도의 몫을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특히 원 총장은 “계수조정 간사가 챙겨서 중간역할을 하겠다”며 “민주당도 마지막까지 퇴장하지 안했으면 좋겠고, 협조하면 최대한 전북도 예산을 챙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원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나라당이 전북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노력하는데 앞장서겠다”면서 “전북도의 주요현안에 대해서는 전북에 오기 전 예산당국과 사전협의를 한 만큼 한나라당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원 총장은 “전북도의 현안에 대해서 점검표를 통해 결과가 나오도록하고, 정식으로 전북도에 연락과 보고를 하면서 열심히 챙기겠다”고 전북도의 건의사항에 적극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박종문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에서 “동북아 경제 중심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새만금이 본격적인 내부개발을 착수하고 있는 시점에서 원희룡 사무총장 등 여당 주요 관계자들이 직접 방문해줘 매우 감사하다”라며 “대한민국 녹색성장의 핵심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북도는 이날 정책협의에서 LH본사 이전 분산배치를 비롯해 익산 왕궁 정착농원 환경개선사업, 새만금방수제 축조 및 농업용지조성, KIST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 건립 및 운영, 탄소밸리 구축사업, 새만금-대구(포항)간 고속도로 건설, 새만금 외측 가력도 선착장 확장사업 등에 대한 내년도 국가예산 증액을 건의했다.
한편, 원 총장은 새만금33센터를 방문하기 전 박종문 정무부지사와 함께 헬기에 탑승, 새만금 사업 현장 일대를 둘러봤다.
1박2일 일정으로 전북을 방문한 원 총장은 방문 이틀째인 16일 오전 새만금33센터를 방문해 가진 한나라당 전라북도 정책협의회에서 “LH분산배치와 관련해 정부에 분산배치하도록하고, 전북 몫을 합리적으로 처리하도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 총장은 “국토해양부에 지역특성과 균형발전 차원에서 양쪽 다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복귀해 실망하지 않도록 챙기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또 원 총장은 이날 전북도가 건의한 당면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해 “12월말 연말계수조정에 갈 때까지 챙기고 전북도의 몫을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특히 원 총장은 “계수조정 간사가 챙겨서 중간역할을 하겠다”며 “민주당도 마지막까지 퇴장하지 안했으면 좋겠고, 협조하면 최대한 전북도 예산을 챙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원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나라당이 전북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노력하는데 앞장서겠다”면서 “전북도의 주요현안에 대해서는 전북에 오기 전 예산당국과 사전협의를 한 만큼 한나라당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원 총장은 “전북도의 현안에 대해서 점검표를 통해 결과가 나오도록하고, 정식으로 전북도에 연락과 보고를 하면서 열심히 챙기겠다”고 전북도의 건의사항에 적극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박종문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에서 “동북아 경제 중심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새만금이 본격적인 내부개발을 착수하고 있는 시점에서 원희룡 사무총장 등 여당 주요 관계자들이 직접 방문해줘 매우 감사하다”라며 “대한민국 녹색성장의 핵심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북도는 이날 정책협의에서 LH본사 이전 분산배치를 비롯해 익산 왕궁 정착농원 환경개선사업, 새만금방수제 축조 및 농업용지조성, KIST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 건립 및 운영, 탄소밸리 구축사업, 새만금-대구(포항)간 고속도로 건설, 새만금 외측 가력도 선착장 확장사업 등에 대한 내년도 국가예산 증액을 건의했다.
한편, 원 총장은 새만금33센터를 방문하기 전 박종문 정무부지사와 함께 헬기에 탑승, 새만금 사업 현장 일대를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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