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2020년 서울을 세계Top3 그린카 선도도시로
LA에서「그린카 스마트 서울 선언」발표, 친환경 미래도시 선제적 대비
2010-11-18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시는 지난 11~12일 G20 서울정상회의 기간 동안 전기차, 수소차 등 53대의 친환경 그린카를 내외신 기자 및 참가자 지원차량 등으로 운행, 한국을 찾은 세계 각국 오피니언리더 및 방문단에게 선보이기도 했다.
서울시는 G20정상회의에서 우리의 그린카 선진기술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계기로, 국내적으로는 친환경차가 보급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보고, ‘09년 여름부터 차량, 충전시스템 제작사들과 공동으로 준비해 왔다.
서울시는 현대자동차, GM대우, 한국화이바 등과 공동 협력해 올해 개발한 전기차 38대, 그리고 차세대 그린카의 일종이면서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을 가진 수소연료전지차 15대 등 총7종 53대가 동원됐다.
여기엔 일반경유승용차를 전기차화 한 개조차에서 부터 아직 판매되지 않은 양산형 모델까지, 전기차에서 수소차까지, 승용차에서 버스까지 대한민국에서 최신 친환경 차량기술로 제작된 모든 그린카가 총 출동했다.
서울시는 이번 회의가 별도의 마케팅 비용 없이 우리기업의 첨단기술력, 맑고 푸른 그린도시를 표방하는 서울시의 정책과 철학을 세계에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종합운동장역과 선릉역사이엔 땅콩모양 전기버스 10대가 운행됐는데, 남산과 한강을 친근하게 그려 넣은 차량외형 디자인은 서울시가 자체 개발한 것으로서 회의기간동안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홍콩에서 지난 11월 개최된 세계 주요도시회의인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시는 지난 11~12일 G20 서울정상회의 기간 동안 전기차, 수소차 등 53대의 친환경 그린카를 내외신 기자 및 참가자 지원차량 등으로 운행, 한국을 찾은 세계 각국 오피니언리더 및 방문단에게 선보이기도 했다.
서울시는 G20정상회의에서 우리의 그린카 선진기술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계기로, 국내적으로는 친환경차가 보급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보고, ‘09년 여름부터 차량, 충전시스템 제작사들과 공동으로 준비해 왔다.
서울시는 현대자동차, GM대우, 한국화이바 등과 공동 협력해 올해 개발한 전기차 38대, 그리고 차세대 그린카의 일종이면서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을 가진 수소연료전지차 15대 등 총7종 53대가 동원됐다.
여기엔 일반경유승용차를 전기차화 한 개조차에서 부터 아직 판매되지 않은 양산형 모델까지, 전기차에서 수소차까지, 승용차에서 버스까지 대한민국에서 최신 친환경 차량기술로 제작된 모든 그린카가 총 출동했다.
서울시는 이번 회의가 별도의 마케팅 비용 없이 우리기업의 첨단기술력, 맑고 푸른 그린도시를 표방하는 서울시의 정책과 철학을 세계에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종합운동장역과 선릉역사이엔 땅콩모양 전기버스 10대가 운행됐는데, 남산과 한강을 친근하게 그려 넣은 차량외형 디자인은 서울시가 자체 개발한 것으로서 회의기간동안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홍콩에서 지난 11월 개최된 세계 주요도시회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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