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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무한도전, 세상을 바꿀 새로운 직업 축제! 서울시교육청,『 2010 꿈의 학교, 새로운 직업 축제 』 개최 2010-11-30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2010. 11. 30(화)~12. 2(목) KBS 88체육관에서「2010 꿈의 학교, 새로운 직업 축제 」를 개최한다.

「2010 꿈의 학교, 새로운 직업 축제 」에서는 생애 전환기 학년이라고 할 수 있는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 15,000여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직업가치관을 형성과 함께 자기주도적 진로 선택을 위해 명사특강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미래의 새로운 직업' 300개 직업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 공간은 진로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수험생에게 '세상, 사람, 미래'를 주제로 300개의 새로운 직업 정보를 리플릿과 책자에 담아 함께 제공하며,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 외 벤처기업가나 소기업 상공인, 공정무역 전문가 등의 미래 직업 특강이 사흘간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사흘간 계속된다.

또한 그동안 학업 연마에 수고한 학생을 위하여 '서인국(수퍼스타K1우승), 아이유, 시크릿, 먼데이키즈, 임정희'등 역경을 딛고 일어선 연예인의 축하공연과 서울학생으로 구성된 마칭밴드, 댄스동아리, 난타공연도 함께 한다.

특히 행사 현장에는 현재 서울 중․고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진로코디네이터 20여명도 함께 참여하여 직업에 관한 설명과 함께 진로상담을 도울 예정이며,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희망제작소」가 주관사로 참여하여 새로운 직업축제의 장을 열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새로운 직업축제가 임금이나 인기 중심의 직업보다 용기와 의지로 다가가는 '사람을 움직이는 직업','미래를 이끄는 직업','세상을 바꾸는 직업'에 대한 관심과 새로운 직업가치관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나와 세상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연봉 등 현실적 조건에 치우친 직업 선택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자신의 직업에 관한 새로운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미래직업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직업인의 특강, 공연과 함께할 수 있는 「2010 꿈의 학교, 새로운 직업 축제 」에 학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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