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택시 승차거부 등 심야교통무질서 집중계도.단속
서울시와 합동으로 연말까지 강남역.홍대입구 등 24개 지역 집중단속
2010-12-20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12.20) 연말까지 송년회 등을 마치고 밤늦게 귀가하는 시민들의 편의와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택시 승차 거부 상습위반지역 24개소와 유흥가·전철역 주변과 심야 교통 혼잡 지역 72개소 등 총96개 장소에 대한 심야 교통 무질서를 집중계도하고, 특히, 택시의 승차거부는 서울시와 합동으로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경찰은 송년모임 등이 잦은 연말에 시민들이 음주 후 밤늦게 택시를 잡기 위해 도로로 들어가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택시들이 승차를 거부하여 혼잡을 가중시키고 있고 또한 시외로 가는 손님을 골라 태우고 과속으로 주행하는 일명“총알택시”도 단속한다.
특히, 술에 취해 택시를 잡기위해 도로로 뛰어들거나 무질서한 승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혼잡지역에는 교통기동대를 투입하여 예방활동도 병행한다.
또한, 송년모임이 집중되는 기간인 크리스마스와 연말(12월31일)에 시민들의 빠른 귀가를 위하여 개인택시 부제 해제를 예년보다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주도록 서울시에 협조를 요청했다.
단속·계도장소는 서울시내에서 승차거부가 빈번히 일어나는 강남역·홍대입구·종로일대·신촌로터리일대·건대입구·영등포역일대·을지로 입구 등 24개 장소와 35개 전철역 주변, 21개 유흥가 밀집지역 주변, 16개 터미널·정류장 주변 등 총96개 장소이다.
경찰은 시민들께서 연말 과도한 음주를 자제하고 가급적 일찍 귀가하시고 음주운전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며 또한, 도로에서 택시를 잡는 등 위험한 행동을 하지 말고 자신의 안전을 위해 교통질서를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찰은 송년모임 등이 잦은 연말에 시민들이 음주 후 밤늦게 택시를 잡기 위해 도로로 들어가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택시들이 승차를 거부하여 혼잡을 가중시키고 있고 또한 시외로 가는 손님을 골라 태우고 과속으로 주행하는 일명“총알택시”도 단속한다.
특히, 술에 취해 택시를 잡기위해 도로로 뛰어들거나 무질서한 승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혼잡지역에는 교통기동대를 투입하여 예방활동도 병행한다.
또한, 송년모임이 집중되는 기간인 크리스마스와 연말(12월31일)에 시민들의 빠른 귀가를 위하여 개인택시 부제 해제를 예년보다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주도록 서울시에 협조를 요청했다.
단속·계도장소는 서울시내에서 승차거부가 빈번히 일어나는 강남역·홍대입구·종로일대·신촌로터리일대·건대입구·영등포역일대·을지로 입구 등 24개 장소와 35개 전철역 주변, 21개 유흥가 밀집지역 주변, 16개 터미널·정류장 주변 등 총96개 장소이다.
경찰은 시민들께서 연말 과도한 음주를 자제하고 가급적 일찍 귀가하시고 음주운전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며 또한, 도로에서 택시를 잡는 등 위험한 행동을 하지 말고 자신의 안전을 위해 교통질서를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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