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홍콩 국제라이센싱쇼 2011 참가 지원
아시아 최대 캐릭터 관련상품 전문마켓으로 부스 및 홍보 지원
2011-01-09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시의 문화콘텐츠 전문 지원기관인 서울특별시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국산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상품 시장 개척을 위해 2011년 1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홍콩 국제라이센싱쇼 2011>에 국내 8개 업체와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에는 서울시 상징 캐릭터인 해치 및 관련 상품도 진열되어 홍보될 예정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홍콩 국제라이센싱쇼>는 홍콩의 지적재산권 보호법,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및 탄탄한 유통 네트워크 등으로 인해 아시아 라이센싱 산업의 허브이자 중국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관문으로 인정받고 있다. 게다가 매년 1월 초에 열려 당해년도의 세계 캐릭터 시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최근 아시아 최대의 캐릭터 관련 상품 마켓으로 급부상한 <홍콩 국제라이센싱쇼>에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캐릭터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아트&디자인, 엔터테인먼트, 패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등 전 분야에 걸쳐 3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들과 저작권자 및 전문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특히 작년부터 같은 시기에 완구, 게임, 유아용품, 문구 박람회 등의 행사가 통합되어 개최됨으로써 캐릭터를 활용한 여러 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작년에 열린 행사에는 100여 개가 넘는 국가에서 140여 전시업체 및 13,000명 이상의 바이어와 관람객들이 참가하였으며,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지원으로 행사에 참여했던 업체 모두가 실적을 거둘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는 빼꼼, 믹스마스터, 마시마로 등과 같이 잘 알려진 캐릭터뿐만 아니라 브루미즈, 볼츠 & 블립 등과 같이 최근 등장한 신생 캐릭터들도 포함되었다.
행사기간 중에 참가 업체들은 현장에서의 자사의 캐릭터 및 관련 상품 홍보를 위해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마련한 홍보부스 및 홍보물, 통역인력 등의 지원을 받아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올해 캐릭터 관련 전망을 파악하는 등 현지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서울시의 상징인 해치 캐릭터와 관련 상품들을 홍보하고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2008년부터 국산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피규어 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센터 내에 최신의 디지털조형시스템을 갖춘 캐릭터원형제작실을 마련하여 운영함으로써 국산 캐릭터의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는 한편, 2009년부터 국산 캐릭터산업의 활성화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캐릭터마케팅 지원사업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이 행사에 두 번째 참가 지원을 진행하는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관계자는 “작년 초 행사에 참가했던 국내 업체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고 <홍콩 국제라이센싱쇼>가 아시아, 특히 중국 본토 진출의 관문이 되는 마켓인 만큼 국산 캐릭터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업체들이 아시아에서 새로운 유통 활로를 모색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참가 업체들의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행사에는 서울시 상징 캐릭터인 해치 및 관련 상품도 진열되어 홍보될 예정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홍콩 국제라이센싱쇼>는 홍콩의 지적재산권 보호법,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및 탄탄한 유통 네트워크 등으로 인해 아시아 라이센싱 산업의 허브이자 중국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관문으로 인정받고 있다. 게다가 매년 1월 초에 열려 당해년도의 세계 캐릭터 시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최근 아시아 최대의 캐릭터 관련 상품 마켓으로 급부상한 <홍콩 국제라이센싱쇼>에는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캐릭터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아트&디자인, 엔터테인먼트, 패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등 전 분야에 걸쳐 3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들과 저작권자 및 전문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특히 작년부터 같은 시기에 완구, 게임, 유아용품, 문구 박람회 등의 행사가 통합되어 개최됨으로써 캐릭터를 활용한 여러 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작년에 열린 행사에는 100여 개가 넘는 국가에서 140여 전시업체 및 13,000명 이상의 바이어와 관람객들이 참가하였으며,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지원으로 행사에 참여했던 업체 모두가 실적을 거둘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는 빼꼼, 믹스마스터, 마시마로 등과 같이 잘 알려진 캐릭터뿐만 아니라 브루미즈, 볼츠 & 블립 등과 같이 최근 등장한 신생 캐릭터들도 포함되었다.
행사기간 중에 참가 업체들은 현장에서의 자사의 캐릭터 및 관련 상품 홍보를 위해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마련한 홍보부스 및 홍보물, 통역인력 등의 지원을 받아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올해 캐릭터 관련 전망을 파악하는 등 현지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서울시의 상징인 해치 캐릭터와 관련 상품들을 홍보하고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2008년부터 국산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피규어 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센터 내에 최신의 디지털조형시스템을 갖춘 캐릭터원형제작실을 마련하여 운영함으로써 국산 캐릭터의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는 한편, 2009년부터 국산 캐릭터산업의 활성화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캐릭터마케팅 지원사업도 병행해 나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이 행사에 두 번째 참가 지원을 진행하는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관계자는 “작년 초 행사에 참가했던 국내 업체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고 <홍콩 국제라이센싱쇼>가 아시아, 특히 중국 본토 진출의 관문이 되는 마켓인 만큼 국산 캐릭터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업체들이 아시아에서 새로운 유통 활로를 모색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참가 업체들의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