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친서민 안전 치안프로젝트』추진키로
서민밀집지역 5대범죄 72.7% 집중발생에 비해 방범용 CCTV 12.8%, 가로등 5.9%, 보안등 13.8% 설치 및 놀이터.공원 CCTV 설치 14%에 불과, 대책마련 시급
2011-01-19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성규)에서는, 정부의 친서민 정책 및 경찰청 친서민 치안정책의 일환으로 서민밀집지역에 대한「친서민 안전․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치안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기로 하였다.
서민밀집지역은 방범용 CCTV 등 방범시설 설치가 미흡하고 생계형 맞벌이 등으로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절도 등 재산범죄 및 아동 성폭행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문제점이 있어 서민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 치안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친서민 안전 치안프로젝트」TF를 구성, 적극 추진하여 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하기로 하였다.
<서민밀집지역「초등학교․놀이터․공원 특별관리」로 아동보호체계 구축>
서울 전체 놀이터․공원(1,614개소) 방범 CCTV 707대 중 서민밀집지역은 14%(99대)에 불과하고 특히, 초ㆍ중ㆍ고교 공원화 사업으로 담장 및 경비가 없어져 방어력 없는 초등학교 아동들이 성폭력 등에 노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등․하교시간대 순찰차를 초등학교 앞 배치 및 방과후 시간 운동장, 놀이터, 공원 아동안전지킴이․배움터지킴이 연계순찰을 강화하고 서울시 학교보안관 우선 배치 및 자치단체 등과 협조, ‘11년 CCTV 설치예산을 서민밀집지역 초등학교ㆍ놀이터․공원에 우선 설치토록 추진할 예정이다.
<「범죄예보제」시행, 서민밀집지역 자위 방범의식 고취>
서민밀집지역은 방범시설 미흡 및 우범자 거주 등 범죄피해․가해요소가 집중되어 있으나, 주민들의 방범의식 등이 매우 취약하여 반복적으로 범죄가 발생되고 있어, 112신고 및 GeoPros(지리적범죄분석 시스템)자료를 활용, 최근 3년간 지구대․파출소별 범죄추이를 분석, 향후 발생될 범죄를 예측하여 일기예보처럼 주민들에게 홍보하여 자위방범의식을 고취키로 하였다.
<지령실「전자지도에 서민밀집지역 현출」 순찰차 집중 관리>
지방청 및 경찰서 112지령실 전자지도에 서민밀집지역을 현출, 지령실에서 순찰차 872대(112순찰차 647대, 교통 131, 형기차 94)를 매시간 확인, 사건ㆍ사고처리시 外 서민밀집지역에 거점 및 집중 순찰키로 하였다.
<서민밀집지역「도보순찰팀 운영」가시적 순찰활동 강화>
경찰관 기동대, 전ㆍ의경 중대, 방범순찰대 등 지원경력을 133개 서민밀집지역에 5~10인 1조로 순찰팀을 지정, 골목골목을 가시적 누비기식 도보순찰을 실시하여 범죄분위기를 제압할 예정이다.
<「외근경찰 및 협력단체 합동간담회」개최>
외근경찰(지역경찰․수사․형사․교통․정보․보안 등) 월 1회 이상 합동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범죄정보 등 치안상황 공유 및 유기적 연계근무토록 하고, 협력단체들도 월 1회 이상 합동간담회를 개최하여 각 협력단체별 활동시간대, 지역 등 조정 및 연계방안 논의로 효율적 근무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역동적 FTX」 및「경감이상 무전기 청취」로 현장대응력 강화>
범죄 다발 구역인 서민밀집지역에서 다양한 범죄 유형별 맞춤형 시나리오로 역동적 FTX를 실시, 실전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경찰서장, 생안ㆍ수사ㆍ형사ㆍ교통과ㆍ계장 및 지구대장ㆍ파출소장 등 항시 무전청취로 현장대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서민밀집지역「범죄환경 개선」추진 및 지역치안협의회 설치ㆍ운영「조례 제정」추진>
서울 전체 방범용 CCTV 7,864대 중 서민밀집지역 12.8%, 가로등 159,821대 중 5.9%, 보안등 227,211대 중 13.8%만 설치되어 생계형 맞벌이 가정들이 집을 비우면서 절도 및 나홀로 아동들이 성범죄에 노출되고 있어, 그간 신축 아파트단지 중심으로 추진되던 셉테드를 서민밀집지역에 추진하기 위해 서울시 및 산하 자치단체와 협조,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통해 방범시설 설치예산 등이 원활히 지원되도록 할 예정이다.
※ 서울지역 5개 구청에서 지역치안협의회 조례 설치 및 운영(영등포, 동작, 강서, 중랑, 강남구청)
※ CPTED(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도시계획 수립시 범죄 방어적 디자인 도입, 범죄기회를 감소시키는 정책으로 70%이상의 5대범죄가 방범시설이 취약한 기성도시의 서민밀집지역에서 발생, 환경개선 추진필요
Ⅱ.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이동경찰서 운영」맞춤형 치안서비스 강화>
서민들이 생업에 바쁘고 민원․법률적 지식이 없어 민원상담 및 독거노인 등 보호활동 필요하여, 월 1회 이상 이동경찰서를 운영해서 각종 민원상담 및 법률상담과 창문열림경보기 등 방범시설을 설치해 주거나 범죄예방 요령 홍보는 물론, 독거노인, 생활보호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이ㆍ미용, 영정사진 찍어주기 등 치안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112신고 스티커를 나홀로 아동 및 독거노인집 부착」, 긴밀 신고체계 구축>
평소 경찰신고 번호 부지 및 친밀관계 형성 미흡으로 범죄피해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서민이 손쉽게 경찰 도움 요청에 애로가 있어, 전화기 부착용 스티커 제작, 나홀로 아동 및 독거노인 집 전화기에 부착 긴밀 신고체계를 구축하여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
<「통장 협의회ㆍ반상회 등 참석」, 범죄예방 홍보활동 강화>
통장 협의회ㆍ반상회 등에 참석하여 범죄분석을 통한 범죄발생 현황, 치안대책 및 방범요령 등을 설명하고, 아파트ㆍ빌딩 경비원에게 외부 출입차량 번호 기록 권장 및 중요사건 등 발생 시 SMS 문자로 통보하여 유기적 연계활동을 전개하고 자치단체에서 발행하는 반상회보를 활용, 만화ㆍ삽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맞춤형 범죄예방 요령 등을 홍보하여 자위방범의식을 고취해 나가기로 하였다.
앞으로, 서울지방경찰청은『친서민 안전 치안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11년 1월안에 지역치안협의회內 TF팀을 구성, 자치단체와 협조하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ㆍ운영 조례 제정 및 방범 CCTV 등 방범시설 확대설치를 추진하고, 셉테드 학회 및 자치단체 등과 세미나를 개최, 서민밀집지역 중심 범죄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시간 MOU 체결로 실질적 지원을 이끌어 내어 서민밀집지역 안전과 치안에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서민밀집지역은 방범용 CCTV 등 방범시설 설치가 미흡하고 생계형 맞벌이 등으로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절도 등 재산범죄 및 아동 성폭행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문제점이 있어 서민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 치안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친서민 안전 치안프로젝트」TF를 구성, 적극 추진하여 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하기로 하였다.
<서민밀집지역「초등학교․놀이터․공원 특별관리」로 아동보호체계 구축>
서울 전체 놀이터․공원(1,614개소) 방범 CCTV 707대 중 서민밀집지역은 14%(99대)에 불과하고 특히, 초ㆍ중ㆍ고교 공원화 사업으로 담장 및 경비가 없어져 방어력 없는 초등학교 아동들이 성폭력 등에 노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등․하교시간대 순찰차를 초등학교 앞 배치 및 방과후 시간 운동장, 놀이터, 공원 아동안전지킴이․배움터지킴이 연계순찰을 강화하고 서울시 학교보안관 우선 배치 및 자치단체 등과 협조, ‘11년 CCTV 설치예산을 서민밀집지역 초등학교ㆍ놀이터․공원에 우선 설치토록 추진할 예정이다.
<「범죄예보제」시행, 서민밀집지역 자위 방범의식 고취>
서민밀집지역은 방범시설 미흡 및 우범자 거주 등 범죄피해․가해요소가 집중되어 있으나, 주민들의 방범의식 등이 매우 취약하여 반복적으로 범죄가 발생되고 있어, 112신고 및 GeoPros(지리적범죄분석 시스템)자료를 활용, 최근 3년간 지구대․파출소별 범죄추이를 분석, 향후 발생될 범죄를 예측하여 일기예보처럼 주민들에게 홍보하여 자위방범의식을 고취키로 하였다.
<지령실「전자지도에 서민밀집지역 현출」 순찰차 집중 관리>
지방청 및 경찰서 112지령실 전자지도에 서민밀집지역을 현출, 지령실에서 순찰차 872대(112순찰차 647대, 교통 131, 형기차 94)를 매시간 확인, 사건ㆍ사고처리시 外 서민밀집지역에 거점 및 집중 순찰키로 하였다.
<서민밀집지역「도보순찰팀 운영」가시적 순찰활동 강화>
경찰관 기동대, 전ㆍ의경 중대, 방범순찰대 등 지원경력을 133개 서민밀집지역에 5~10인 1조로 순찰팀을 지정, 골목골목을 가시적 누비기식 도보순찰을 실시하여 범죄분위기를 제압할 예정이다.
<「외근경찰 및 협력단체 합동간담회」개최>
외근경찰(지역경찰․수사․형사․교통․정보․보안 등) 월 1회 이상 합동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범죄정보 등 치안상황 공유 및 유기적 연계근무토록 하고, 협력단체들도 월 1회 이상 합동간담회를 개최하여 각 협력단체별 활동시간대, 지역 등 조정 및 연계방안 논의로 효율적 근무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역동적 FTX」 및「경감이상 무전기 청취」로 현장대응력 강화>
범죄 다발 구역인 서민밀집지역에서 다양한 범죄 유형별 맞춤형 시나리오로 역동적 FTX를 실시, 실전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경찰서장, 생안ㆍ수사ㆍ형사ㆍ교통과ㆍ계장 및 지구대장ㆍ파출소장 등 항시 무전청취로 현장대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서민밀집지역「범죄환경 개선」추진 및 지역치안협의회 설치ㆍ운영「조례 제정」추진>
서울 전체 방범용 CCTV 7,864대 중 서민밀집지역 12.8%, 가로등 159,821대 중 5.9%, 보안등 227,211대 중 13.8%만 설치되어 생계형 맞벌이 가정들이 집을 비우면서 절도 및 나홀로 아동들이 성범죄에 노출되고 있어, 그간 신축 아파트단지 중심으로 추진되던 셉테드를 서민밀집지역에 추진하기 위해 서울시 및 산하 자치단체와 협조,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을 통해 방범시설 설치예산 등이 원활히 지원되도록 할 예정이다.
※ 서울지역 5개 구청에서 지역치안협의회 조례 설치 및 운영(영등포, 동작, 강서, 중랑, 강남구청)
※ CPTED(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도시계획 수립시 범죄 방어적 디자인 도입, 범죄기회를 감소시키는 정책으로 70%이상의 5대범죄가 방범시설이 취약한 기성도시의 서민밀집지역에서 발생, 환경개선 추진필요
Ⅱ.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이동경찰서 운영」맞춤형 치안서비스 강화>
서민들이 생업에 바쁘고 민원․법률적 지식이 없어 민원상담 및 독거노인 등 보호활동 필요하여, 월 1회 이상 이동경찰서를 운영해서 각종 민원상담 및 법률상담과 창문열림경보기 등 방범시설을 설치해 주거나 범죄예방 요령 홍보는 물론, 독거노인, 생활보호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이ㆍ미용, 영정사진 찍어주기 등 치안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112신고 스티커를 나홀로 아동 및 독거노인집 부착」, 긴밀 신고체계 구축>
평소 경찰신고 번호 부지 및 친밀관계 형성 미흡으로 범죄피해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서민이 손쉽게 경찰 도움 요청에 애로가 있어, 전화기 부착용 스티커 제작, 나홀로 아동 및 독거노인 집 전화기에 부착 긴밀 신고체계를 구축하여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
<「통장 협의회ㆍ반상회 등 참석」, 범죄예방 홍보활동 강화>
통장 협의회ㆍ반상회 등에 참석하여 범죄분석을 통한 범죄발생 현황, 치안대책 및 방범요령 등을 설명하고, 아파트ㆍ빌딩 경비원에게 외부 출입차량 번호 기록 권장 및 중요사건 등 발생 시 SMS 문자로 통보하여 유기적 연계활동을 전개하고 자치단체에서 발행하는 반상회보를 활용, 만화ㆍ삽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맞춤형 범죄예방 요령 등을 홍보하여 자위방범의식을 고취해 나가기로 하였다.
앞으로, 서울지방경찰청은『친서민 안전 치안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11년 1월안에 지역치안협의회內 TF팀을 구성, 자치단체와 협조하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ㆍ운영 조례 제정 및 방범 CCTV 등 방범시설 확대설치를 추진하고, 셉테드 학회 및 자치단체 등과 세미나를 개최, 서민밀집지역 중심 범죄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시간 MOU 체결로 실질적 지원을 이끌어 내어 서민밀집지역 안전과 치안에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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