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부르는 외제 자동차 폭주족 무더기 검거’
기업대표 , 유명 프로야구선수, 의사, 현역장교, 전문직, 가정주부 등 피의자 146명 검거
2011-01-24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자동차 폭주행위 근절을 위해 6개월간 집중 단속을 벌여(‘10. 8월~’11. 1월) 「기업이 무등록 자동차 운전학원을 운영, 폭주족을 양성하고, 20대 부부는 딸(12세)과 함께 가담, ㅂㅎㄷㄹㄱ(북항드래그) 등 암호」를 사용하는 수법으로 심야 시간대 도심․수도권 등 전국을 무대로 드래그, 드리프트, 와인딩, 공도배틀 레이스라는 광란의 자동차 경주를 710회 걸쳐 일삼아 온 기업 등 5개 자동차 폭주 조직에서 활동 한 146명을 검거, 2명은 구속영장을 신청 했다.
단속기간과 단속장소는 ‘10. 8. 1 ~ ’11. 1. 17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재 피의자 주거지 등 6개소 등 이다.
피의자 방모씨(28세)는 주식회사 ○○대표이사, 한모씨(30세) 등은 인터넷 클럽○○카페를 운영자 들이고, 같은 이모씨(28세) 등은 위 카페․사이트 등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다.
‘08년~’10년 12월경사이 무등록 자동차운전학원에서 양성된 수강생 등과 같이 도심 북악스카이웨이, 남산소월길, 인천 북항, 오이도, 충남 천안, 강원도(태기산) 등지에서 1~3대의 차량이 한조가 되어 출발 수신호에 의해 400M 구간을 급 과속하여 승․패를 가리는 일명 '드래그 레이스' 등 자동차 경주를 통해 자신의 운전 실력과 차량 성능을 과시하며 경쟁심과 쾌감을 갖는 방법으로 총710회 걸쳐 불특정 다수인에게 위해를 주거나 일반차량의 교통을 방해 하였다.
겨울철 등 계절을 가리지 않는 자동차 폭주행위 기승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가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사이트 운영자 사무실 등 15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 가담자 205여명을 확인, 그중 146명을 형사 입건하고, 가담 정도가 중한 2명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조사결과 기업 대표, 유명프로야구선수, 프로골퍼, 기타리스트 가수, 현역장교(대위), 의사, 가정주부, S대학교 강사, 자동차 레이싱 선수와 고소득 자영업자, 전문직 종사자 등이 가담 되어 목숨을 건 경주와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들 중에는 주식회사 ○○○대표 방모씨(28세)는 ‘08.01월~’10.8월경 사이 회사 소속 ○○○레이싱팀 선수들과 공모, 무등록 자동차운전학원을 운영(수강료 1인 20만원), 드리프트 레이스로 양성 한 수강생들과 함께 3년에 걸쳐 도심 북악스케이웨이, 경기 성남(갈마산), 충남 진천, 강원도 태기산 등지에서 수십회 걸쳐 ‘드리프트 레이스’를 일삼아 온 바, 자동차 폭주족을 조직적으로 양성 한 사례가 단속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박모씨(26세)는 ‘10.8.29 인천 북항에서 운전면허 없이 TCS(차량자세 제어장치)를 제거 한 후, ’드래그 레이스‘ 경주 중, 중앙분리대를 충돌하는 사고로 동승한 여자친구 조모양(18세)에게 전치 12주 가량의 중상(흉추골절 등, 장해5급)을 입게 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였고,
이모씨(28세)는 ‘09.8.4경부터 시민들의 공원 산책로인 남산소월길에서 교통사고로 32주간(3급장해)의 상해를 입은 이후에도 같은 장소에서 모임을 주최하는 등 ‘와인딩 레이스’ 경주를 ‘10.7.10경까지 1년에 걸쳐 해 왔던 것으로 확인되는 등 상습성이 인정되어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신모씨(27세) 등 2쌍의 부부는 ‘10. 9. 24 인천 북항에서 ’레드라인,분노의질주‘ 등의 영화를 보고 이를 흉내 내기 위해 딸(12세)과 같이 드래그 레이스 경주에 가담 한 철없는 부부 모두 형사입건 되었다.
박모씨(38세)는 올림픽대로 등지에서 불특정 운전자 차량 후미에 바짝 붙이거나 상향 라이트를 비춰는 방법으로 경쟁 심리를 유발, 일명 ‘공도배틀 레이스’(차량간 싸움)로 자신의 운전 실력과 차량 성능을 과시하는 등 묻지 마식 자동차 경주를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은 인터넷 ○○드림 사이트 게시판에 ㅂㅎㄷㄹㄱ(북항드래그)라는 등 암호를 사용하는 치밀함을 보여 심야시간대 수도권 외곽 도로에서 경찰 단속을 피해 은밀히 드래그 경주를 해왔던 것으로 확인 되었다.
특히 1대의 차량으로 드리프트 레이스를 할 경우, 통고처분(4만원) 그쳤으나, 금번 단속에 적발된 김모씨(29세) 등 3명은 그 행위의 위험성 정도가 중하다고 판단되어 첫 일반교통방해죄로 형사입건 하고, 자동차 레이스 운전자 120명에 대해 전원 운전면허를 취소와 2년 동안 면허 취득을 제한하는 등 강력 대처키로 하였다.
서울경찰은, 자동차 폭주행위 근절을 위해 나머지 60여명을 포함하여 추가 단서가 확보 된 인터넷 ○○카페 등에 대해 수사를 계속 확대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반도로에서 무차별적 자동차 경주는 안전장치가 설치되지 않아 자칫 대형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러한 불법행위를 구경하거나 모임에 참석하지 말 것을 당부 하였다.
※ 사고사례 : ‘10. 10. 31 충남 서산시 현대파워텍 주행성능 시험장에서 열린 드래그 레이스 경기 중, 안모씨(31세)가 운전하는 차량이 관람하는 곳을 덮친 사고로 1명 사망(박모씨31세), 3명이 중경상을 입음
앞으로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 개정 법률이 ‘11.1.24(시행)부터 동승자 처벌 등이 신설 되어 이를 적극 홍보하여 폭주행위 근절 분위기 조성에 노력 할 계획이다.
단속기간과 단속장소는 ‘10. 8. 1 ~ ’11. 1. 17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재 피의자 주거지 등 6개소 등 이다.
피의자 방모씨(28세)는 주식회사 ○○대표이사, 한모씨(30세) 등은 인터넷 클럽○○카페를 운영자 들이고, 같은 이모씨(28세) 등은 위 카페․사이트 등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다.
‘08년~’10년 12월경사이 무등록 자동차운전학원에서 양성된 수강생 등과 같이 도심 북악스카이웨이, 남산소월길, 인천 북항, 오이도, 충남 천안, 강원도(태기산) 등지에서 1~3대의 차량이 한조가 되어 출발 수신호에 의해 400M 구간을 급 과속하여 승․패를 가리는 일명 '드래그 레이스' 등 자동차 경주를 통해 자신의 운전 실력과 차량 성능을 과시하며 경쟁심과 쾌감을 갖는 방법으로 총710회 걸쳐 불특정 다수인에게 위해를 주거나 일반차량의 교통을 방해 하였다.
겨울철 등 계절을 가리지 않는 자동차 폭주행위 기승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가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사이트 운영자 사무실 등 15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 가담자 205여명을 확인, 그중 146명을 형사 입건하고, 가담 정도가 중한 2명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조사결과 기업 대표, 유명프로야구선수, 프로골퍼, 기타리스트 가수, 현역장교(대위), 의사, 가정주부, S대학교 강사, 자동차 레이싱 선수와 고소득 자영업자, 전문직 종사자 등이 가담 되어 목숨을 건 경주와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들 중에는 주식회사 ○○○대표 방모씨(28세)는 ‘08.01월~’10.8월경 사이 회사 소속 ○○○레이싱팀 선수들과 공모, 무등록 자동차운전학원을 운영(수강료 1인 20만원), 드리프트 레이스로 양성 한 수강생들과 함께 3년에 걸쳐 도심 북악스케이웨이, 경기 성남(갈마산), 충남 진천, 강원도 태기산 등지에서 수십회 걸쳐 ‘드리프트 레이스’를 일삼아 온 바, 자동차 폭주족을 조직적으로 양성 한 사례가 단속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박모씨(26세)는 ‘10.8.29 인천 북항에서 운전면허 없이 TCS(차량자세 제어장치)를 제거 한 후, ’드래그 레이스‘ 경주 중, 중앙분리대를 충돌하는 사고로 동승한 여자친구 조모양(18세)에게 전치 12주 가량의 중상(흉추골절 등, 장해5급)을 입게 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였고,
이모씨(28세)는 ‘09.8.4경부터 시민들의 공원 산책로인 남산소월길에서 교통사고로 32주간(3급장해)의 상해를 입은 이후에도 같은 장소에서 모임을 주최하는 등 ‘와인딩 레이스’ 경주를 ‘10.7.10경까지 1년에 걸쳐 해 왔던 것으로 확인되는 등 상습성이 인정되어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신모씨(27세) 등 2쌍의 부부는 ‘10. 9. 24 인천 북항에서 ’레드라인,분노의질주‘ 등의 영화를 보고 이를 흉내 내기 위해 딸(12세)과 같이 드래그 레이스 경주에 가담 한 철없는 부부 모두 형사입건 되었다.
박모씨(38세)는 올림픽대로 등지에서 불특정 운전자 차량 후미에 바짝 붙이거나 상향 라이트를 비춰는 방법으로 경쟁 심리를 유발, 일명 ‘공도배틀 레이스’(차량간 싸움)로 자신의 운전 실력과 차량 성능을 과시하는 등 묻지 마식 자동차 경주를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은 인터넷 ○○드림 사이트 게시판에 ㅂㅎㄷㄹㄱ(북항드래그)라는 등 암호를 사용하는 치밀함을 보여 심야시간대 수도권 외곽 도로에서 경찰 단속을 피해 은밀히 드래그 경주를 해왔던 것으로 확인 되었다.
특히 1대의 차량으로 드리프트 레이스를 할 경우, 통고처분(4만원) 그쳤으나, 금번 단속에 적발된 김모씨(29세) 등 3명은 그 행위의 위험성 정도가 중하다고 판단되어 첫 일반교통방해죄로 형사입건 하고, 자동차 레이스 운전자 120명에 대해 전원 운전면허를 취소와 2년 동안 면허 취득을 제한하는 등 강력 대처키로 하였다.
서울경찰은, 자동차 폭주행위 근절을 위해 나머지 60여명을 포함하여 추가 단서가 확보 된 인터넷 ○○카페 등에 대해 수사를 계속 확대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반도로에서 무차별적 자동차 경주는 안전장치가 설치되지 않아 자칫 대형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러한 불법행위를 구경하거나 모임에 참석하지 말 것을 당부 하였다.
※ 사고사례 : ‘10. 10. 31 충남 서산시 현대파워텍 주행성능 시험장에서 열린 드래그 레이스 경기 중, 안모씨(31세)가 운전하는 차량이 관람하는 곳을 덮친 사고로 1명 사망(박모씨31세), 3명이 중경상을 입음
앞으로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 개정 법률이 ‘11.1.24(시행)부터 동승자 처벌 등이 신설 되어 이를 적극 홍보하여 폭주행위 근절 분위기 조성에 노력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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