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 주택 침입해 성폭행한 20대男 구속
2011-02-08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 용산경찰서는 8일 집안에 칩입해 부녀자를 성폭행 한 A씨(24)에 대해 특수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25일 오전 7시40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B씨(35·여)를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지난 7일 오전 9시30분께 이태원동의 또다른 주택에 들어가 현금 2만5000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창문에 잠겨있지 않은 주택만 골라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지난해 11월25일 오전 7시40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B씨(35·여)를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지난 7일 오전 9시30분께 이태원동의 또다른 주택에 들어가 현금 2만5000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창문에 잠겨있지 않은 주택만 골라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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