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모두 싱겁게.골고루.적당히 먹어요 ”
심.뇌혈관질환 예방 고혈압.당뇨식이 조리체험 및 교육
2011-02-14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심.뇌혈관질환 관리에 먹는 식습관이 매우 중요함에 따라 관내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환자와 가족 등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중심 식이관리 조리체험 및 교육을 2010년도에 이어 2월24일까지 계속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 주민 1,500명을 대상으로 총 45회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1,485명이 참여하여 95%이상이 높은 만족도와 실천의지를 보임에 따라, 2011년에도 17,000천원의 사업비로 읍.면.동지역 경로당을 순회하여 1,610명 대상으로 2월말까지 46회 운영하게 되는데. 소금량 숟가락에 재어보기, 표준 맛 콩나물 시식, 주민의 평상시 식습관을 알아보기 위한 개인별(국, 반찬 등) 염도량 측정, 염도별 맛보기 등 직접 식자재를 이용하여 실습을 하고 본인의 식습관에 따른 개인별 최종 평가를 통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맞춤식 교육으로 시행하고 있다.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은 운동부족과 짠 음식섭취가 심뇌혈관질환에 해롭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부분 실천하기 어려운 생활습관을 이번 교육과 조리체험을 통하여 변화되기를 기대하며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지난해에 주민 1,500명을 대상으로 총 45회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1,485명이 참여하여 95%이상이 높은 만족도와 실천의지를 보임에 따라, 2011년에도 17,000천원의 사업비로 읍.면.동지역 경로당을 순회하여 1,610명 대상으로 2월말까지 46회 운영하게 되는데. 소금량 숟가락에 재어보기, 표준 맛 콩나물 시식, 주민의 평상시 식습관을 알아보기 위한 개인별(국, 반찬 등) 염도량 측정, 염도별 맛보기 등 직접 식자재를 이용하여 실습을 하고 본인의 식습관에 따른 개인별 최종 평가를 통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맞춤식 교육으로 시행하고 있다.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은 운동부족과 짠 음식섭취가 심뇌혈관질환에 해롭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부분 실천하기 어려운 생활습관을 이번 교육과 조리체험을 통하여 변화되기를 기대하며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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