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회 춘향제, 5월6일 서막을 열어 5일간 개최
2011-02-17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금년 제81회 춘향제가 철쭉과 허브향기가 뒤덮인 5월6일 개막 축하연을 시작으로 10일까지 5일간 광한루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축제일자는 현대적 편의성을 강조한 4월 마지막째주 금요일과 전통일자인 음력 4월8일에 개최하는 2가지 안의 치열한 논의가 진행되었는데 춘향제전위원회에서 5월 첫째주 금요일로 최종 개최일자를 확정지었다.
춘향골의 5월 첫째주 주말은, 울긋불긋한 철쭉 그리고 연록의 수양버들 잎이 어우러진 향연으로 광한루원과 요천변은 축제경관이 안성맞춤인 시기이다
또한 이 시기는 춘향전 속의 춘향과 이도령이 만난 방춘화류호시절(바야흐로 봄이 한창인 좋은 시절)이며 행사기간 전후로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이 있어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특히, 여든한번째 춘향제는 행사내실과 상징성을 감안해 심도있는 검토와 함께 축제 전반에 걸쳐 행사만족도 및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내기위해 행사기간 5일동안 한층 완성도를 높이는 몰입형 알찬 사랑축제로 대폭 변신할 계획이다.
또한, 금번 축제에는 전통적 격식과 정신은 유지하되 춘향사상을 정절과 함께 보편적 사랑으로 폭을 넓히고 대회, 전시 위주에서 놀이, 체험형으로 참여형 종목을 강화할 것이며 관람편의 및 기반시설 강화로 축제 컨셉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따라서 나열식 전통문화 종목을 지양하고 차별적이고 주제적인 사랑과 만남의 종목을 도입하여 축제의 틀을 전통과 사랑으로 포지션화 함으로써 세계적인 사랑의 도시로써 축제 마케팅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축제일자는 현대적 편의성을 강조한 4월 마지막째주 금요일과 전통일자인 음력 4월8일에 개최하는 2가지 안의 치열한 논의가 진행되었는데 춘향제전위원회에서 5월 첫째주 금요일로 최종 개최일자를 확정지었다.
춘향골의 5월 첫째주 주말은, 울긋불긋한 철쭉 그리고 연록의 수양버들 잎이 어우러진 향연으로 광한루원과 요천변은 축제경관이 안성맞춤인 시기이다
또한 이 시기는 춘향전 속의 춘향과 이도령이 만난 방춘화류호시절(바야흐로 봄이 한창인 좋은 시절)이며 행사기간 전후로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이 있어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특히, 여든한번째 춘향제는 행사내실과 상징성을 감안해 심도있는 검토와 함께 축제 전반에 걸쳐 행사만족도 및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내기위해 행사기간 5일동안 한층 완성도를 높이는 몰입형 알찬 사랑축제로 대폭 변신할 계획이다.
또한, 금번 축제에는 전통적 격식과 정신은 유지하되 춘향사상을 정절과 함께 보편적 사랑으로 폭을 넓히고 대회, 전시 위주에서 놀이, 체험형으로 참여형 종목을 강화할 것이며 관람편의 및 기반시설 강화로 축제 컨셉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따라서 나열식 전통문화 종목을 지양하고 차별적이고 주제적인 사랑과 만남의 종목을 도입하여 축제의 틀을 전통과 사랑으로 포지션화 함으로써 세계적인 사랑의 도시로써 축제 마케팅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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