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주저축은행 대책마련 부심
22일, 도내 금융 유관기관과 합동 긴급 대책회의 개최
2011-02-22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라북도가 전주저축은행 영업정지에 따른 서민 피해대책 마련을 위해 도내 금융기관․단체등과 합동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22일 전라북도청 민생일자리본부장실에서 개최된 이날 대책회의에는 이성수 민생일자리본부장을 비롯 한국은행, 예금보험공사, 전북은행, 농협, 상공회의소, 경제살리기도민회의 등 금융기관 및 유관단체 관계자 등 총 12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대책 회의에서는 전주저축은행 영업정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금자, 여신거래기업 등에게 은행을 통한 긴급 예금담보대출 실시, 가지급금 지급 개시 이전이라도 가능한 한 조속한 시일내 은행을 통한 예금담보대출 실시(농협, 전북은행 등), 가지급금 지급 개시 직후 추가 자금수요 충족을 위해 예금담보 대출 한도 확대(예금의 80% 이내), 미소금융, 햇살론, 새희망홀씨 등 서민금융 우선지원, 전주저축은행 여신거래자가 추가여신이 필요한 경우 전담 상담창구를 마련하여 자금수요 흡수, 전주 저축은행 계열분리 및 제 3자 인수 등 지원, 예금 피해자 구제지원을 위한 법률자문단 구성 지원 문제 등을 집중 협의하였다.
전라북도는 전주저축은행 주요 고객인 소상공인과 이자수입으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서민들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영업정지로 어려움을 겪을 예금자, 여신기업 등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으로 피해 예방과 어려움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22일 전라북도청 민생일자리본부장실에서 개최된 이날 대책회의에는 이성수 민생일자리본부장을 비롯 한국은행, 예금보험공사, 전북은행, 농협, 상공회의소, 경제살리기도민회의 등 금융기관 및 유관단체 관계자 등 총 12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대책 회의에서는 전주저축은행 영업정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금자, 여신거래기업 등에게 은행을 통한 긴급 예금담보대출 실시, 가지급금 지급 개시 이전이라도 가능한 한 조속한 시일내 은행을 통한 예금담보대출 실시(농협, 전북은행 등), 가지급금 지급 개시 직후 추가 자금수요 충족을 위해 예금담보 대출 한도 확대(예금의 80% 이내), 미소금융, 햇살론, 새희망홀씨 등 서민금융 우선지원, 전주저축은행 여신거래자가 추가여신이 필요한 경우 전담 상담창구를 마련하여 자금수요 흡수, 전주 저축은행 계열분리 및 제 3자 인수 등 지원, 예금 피해자 구제지원을 위한 법률자문단 구성 지원 문제 등을 집중 협의하였다.
전라북도는 전주저축은행 주요 고객인 소상공인과 이자수입으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서민들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영업정지로 어려움을 겪을 예금자, 여신기업 등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으로 피해 예방과 어려움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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