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대 방화 피의자 검거”
112타격대, 미귀가자 수색임무 수행 중 붙잡아
2011-02-23
김영우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영우 기자 jck0869@hanmail.net
인천계양경찰서(총경 조기준)는, 지난 2. 20 새벽 2시 경 인천 계양구 계산동 일대에서 한 음식점 간판에 불을 붙여 방화하려한 A씨(49대. 남)를 붙잡아 일반건조물방화죄 혐의로 긴급체포하였다.
A씨가 2. 20 새벽 2시경 만취된 상태에서 길가에 있던 음식점 간판에 불을 붙여 방화하려던 것을, 현장에서 미귀가자 발생에 따른 주변 수색근무를 하고 있던 계양경찰서 112 타격대 상경 최종철(전경)이 발견하여 같이 수색 중이던 직원과 함께 신속히 불을 끄고, 이어 도망중인 방화범을 검거하였다.
경찰에서는, 묻지마 범죄 및 음주상태에서의 충동범죄 등 현재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각종 범죄에 대해 신속히 대처하고 엄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왔다.
한편, 계양경찰서에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전의경 구타사고 등 전의경 자체사고에 대해, 복무확립 강화․생활문화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편안하고 가정적인 군 생활 분위기 속에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전의경 상을 확립하여 10년째 무사고 부대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
A씨가 2. 20 새벽 2시경 만취된 상태에서 길가에 있던 음식점 간판에 불을 붙여 방화하려던 것을, 현장에서 미귀가자 발생에 따른 주변 수색근무를 하고 있던 계양경찰서 112 타격대 상경 최종철(전경)이 발견하여 같이 수색 중이던 직원과 함께 신속히 불을 끄고, 이어 도망중인 방화범을 검거하였다.
경찰에서는, 묻지마 범죄 및 음주상태에서의 충동범죄 등 현재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각종 범죄에 대해 신속히 대처하고 엄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왔다.
한편, 계양경찰서에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전의경 구타사고 등 전의경 자체사고에 대해, 복무확립 강화․생활문화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편안하고 가정적인 군 생활 분위기 속에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전의경 상을 확립하여 10년째 무사고 부대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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