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북경찰, 차사순 할머니에게 불굴의 도전정신 배우다! 포기를 모르는 할머니의 도전정신 2011-02-26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경량) 직원들은 직장교육을 통하여 960번의 도전끝에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차할머니로부터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배웠다

이날 차할머는는 직원들에게 누구든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못해 낼 일이 없다는 자신감을 일깨워줬다.

채소장사를 하고 손자들과 동물원에도 가고 싶어 운전면허가 필요했다는 차할머니는 2005년 4월13일 첫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960번의 도전 끝에 지난해 5월 운전면허증을 땄다

뉴욕타임지 등 다수의 해외 언론에도「의지의 한국인」으로 소개된 차할머니는 17세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것이 학교공부가 전부임에도 15년전에도 13번의 도전끝에 미용사 자격증도 땄다며 무엇인가 배우는 즐거움에 취해 꾜박 밤을 세운적도 있는데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직원들은 차할머니를 통해서 꿈을 포기하지않고 묵묵히 목표에 도전하는 정신을 귀감으로 삼아야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