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5명 배출
9. 28 ~ 10. 11 /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국제기능올림픽 참가
2011-03-03
김승룡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승룡 기자 jck0869@hanmail.net
금년 9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할 국가대표 42명 중 대구지역 출신 선수가 5명 선발되어 우리 시 명예를 드높일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금년 1월 25일까지 3개월 동안 3차에 걸친 평가전을 통해 국가대표 42명을 선발하였는데, 이중 지역출신 선수인 옥내제어직종 황선정(경북기계공고 졸업, 현 삼성중공업(주)), 금형직종 이준오(경북기계공고 졸업, 현 삼성테크윈(주)), 기계설계/CAD직종 신정용(경북기계공고 졸업, 현 삼성테크윈(주)), 통합제조직종 김수웅(경북기계공고 졸업, 현 한국폴리텍Ⅴ대학), 요리직종 김홍욱(세화요리학원) 등 총 5명의 선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 대표로 최종 선발되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지역 출신 국가대표 5명 중 3명이 기계 직종으로, 이번 선발을 통해 기계․금속분야 강세 도시로서의 대구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며 스위스, 일본 등 기술 강국을 포함해 48개국에서 총 977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17번째 종합우승을 목표로 열띤 경쟁에 돌입하게 된다.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금년 1월 25일까지 3개월 동안 3차에 걸친 평가전을 통해 국가대표 42명을 선발하였는데, 이중 지역출신 선수인 옥내제어직종 황선정(경북기계공고 졸업, 현 삼성중공업(주)), 금형직종 이준오(경북기계공고 졸업, 현 삼성테크윈(주)), 기계설계/CAD직종 신정용(경북기계공고 졸업, 현 삼성테크윈(주)), 통합제조직종 김수웅(경북기계공고 졸업, 현 한국폴리텍Ⅴ대학), 요리직종 김홍욱(세화요리학원) 등 총 5명의 선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 대표로 최종 선발되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지역 출신 국가대표 5명 중 3명이 기계 직종으로, 이번 선발을 통해 기계․금속분야 강세 도시로서의 대구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며 스위스, 일본 등 기술 강국을 포함해 48개국에서 총 977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17번째 종합우승을 목표로 열띤 경쟁에 돌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