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쪽 해양 대지진 고베 대지진의 180배
지진과 해일로 인한 사상자 계속 속출
2011-03-11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11일 14:50분경 일본 동북부 지방 혼슈 센다이 동쪽 179km 해역(북위 38.00°, 동경 142.90°)에서 규모 8.8의 지진과 해일이 발생하였으며 이후 후쿠시마연안에서도 6.1의 지진이 연속으로 발생하였고 계속 지진의 여진이 남아 있는 가운데 귀중한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 손실이 일어나 현제 8명의 사망자가 확인 되었고 사상자가 더 늘어 날것이라고 일본 정부가 긴급히 밝혔다.
이번 지진은 일본 지진 사상 최고로 큰 지진으로 지난 고베 지진의 180배, 뉴질렌드의 1400배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진원지인 해양 깊이는 약 10km로 해일까지 동반하여 주변국 19개 국가에 비상이 걸렸으나 우리나라는 안전한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기상청은 일본기상청은 14시 49분경에 일본의 태평양 인접 해안에 지진해일 경보를 발령하였다.
또한, 일본기상청은 일본 동북부 해안에 최대 10m 이상의 파고가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현제 대형 쓰나미로 인해 3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이미 지진해일이 도달한 일본 카마이시 해안에는 4.1m, 오후 나토시 해안에는 3.3m가 관측되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이번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기 바라며, 이를 위해 우리 정부로서도 119 구조대 파견 등의 가능한 모든 협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고 우리 교포피해 상황의 진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지진은 일본 지진 사상 최고로 큰 지진으로 지난 고베 지진의 180배, 뉴질렌드의 1400배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진원지인 해양 깊이는 약 10km로 해일까지 동반하여 주변국 19개 국가에 비상이 걸렸으나 우리나라는 안전한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기상청은 일본기상청은 14시 49분경에 일본의 태평양 인접 해안에 지진해일 경보를 발령하였다.
또한, 일본기상청은 일본 동북부 해안에 최대 10m 이상의 파고가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현제 대형 쓰나미로 인해 3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이미 지진해일이 도달한 일본 카마이시 해안에는 4.1m, 오후 나토시 해안에는 3.3m가 관측되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이번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기 바라며, 이를 위해 우리 정부로서도 119 구조대 파견 등의 가능한 모든 협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고 우리 교포피해 상황의 진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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