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부동산 투자전문가들 발길 ‘북적’
2011-04-16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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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정기상 기자]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 개발 현장에 국내 부동산전문가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명노)은 4월 16일(토) 부동산 관련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구성된 ‘서울부동산포럼(회장 이태교)’ 임원진 25여명이 새만금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들 일행은 새만금산업단지 및 관광단지 현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과 투자여건 등을 청취했다.
서울부동산포럼 이태교 회장은 ‘새만금 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해수면으로 생각했던 상당부분이 뭍으로 드러나 있고, 세계 최장의 방조제 등 명품 도시로 개발할 수 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말했다.
새만금경제청 이명노 청장은 ‘부동산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부동산포럼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새만금경제청이 국내외 유력한 투자자들과 접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명노)은 4월 16일(토) 부동산 관련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구성된 ‘서울부동산포럼(회장 이태교)’ 임원진 25여명이 새만금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들 일행은 새만금산업단지 및 관광단지 현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과 투자여건 등을 청취했다.
서울부동산포럼 이태교 회장은 ‘새만금 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해수면으로 생각했던 상당부분이 뭍으로 드러나 있고, 세계 최장의 방조제 등 명품 도시로 개발할 수 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말했다.
새만금경제청 이명노 청장은 ‘부동산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부동산포럼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새만금경제청이 국내외 유력한 투자자들과 접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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