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명품수박 기술개발 보급 강소농 육성 앞장
명품수박 생산 기술 중간평가회 개최
2011-06-15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은 6월 16일 고창군 대산면 소재 특화작목연구소 수박시험장에서 금년도 수행하고 있는 수박시험연구사업분야 중간평가회를 개최한다.
평가회에는 농업인, 교수, 연구.지도직 공무원 등 내·외부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하여, 14개 연구과제의 중간추진 상황 발표와 시험연구포장의 생육관찰 및 토의를 통하여 평가가 진행된다.
수박 유전자원관리 사업은 농촌진흥청 농업유전자원관리센터와 협약을 맺은 400계통에 대한 증식 및 이용특성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다.
또한 수박 신품종은 소비자기호 패턴을 선도할 수 있는 소형과로서 씨가 없는 품종 육성, 시설수박 토양환경개선을 위한 월동작물 재배연구, 착과부위 가온 및 측지유인에 의한 당도향상시험, 정식 전 본포의 물리적 근권환경 개선시험을 통하여 시설수박 봄 조기재배시 품질을 향상기술 개발 등에 대한 평가도 실시된다.
이 밖에도 수박 착과안정 및 품질향상을 위한 LED보광기술 개발, 고온기 시설수박 재배환경 개선 연구, 수박바이러스 발병 환경조사 등 주로 농업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에 대하여 다각적인 평가가 진행된다.
평가위원들은 추진 중인 시험연구사업에 대하여 전문성 평가는 물론 영농현장의 활용성에 역점을 두고 기술 수요자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결과를 통하여 조기에 도출된 연구 성과는 하반기 종합평가와 농촌진흥청의 결과활용심의회를 통하여 영농현장 및 정부의 시책건의 자료로 활용하고, 평가위원들이 지적한 내용은 차후 시험 연구 사업에 반영하여 현장중심의 시험연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현장평가에서 “그동안 신품종 육성과 친환경농업기술 개발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명품수박 생산 기술개발 및 보급을 통하여 농업인 소득증대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소과형 기능성 씨 없는 수박 육성과 수박 친환경 고품질 생산기술을 중점 개발하여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강소농(强小農농)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평가회에는 농업인, 교수, 연구.지도직 공무원 등 내·외부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하여, 14개 연구과제의 중간추진 상황 발표와 시험연구포장의 생육관찰 및 토의를 통하여 평가가 진행된다.
수박 유전자원관리 사업은 농촌진흥청 농업유전자원관리센터와 협약을 맺은 400계통에 대한 증식 및 이용특성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진다.
또한 수박 신품종은 소비자기호 패턴을 선도할 수 있는 소형과로서 씨가 없는 품종 육성, 시설수박 토양환경개선을 위한 월동작물 재배연구, 착과부위 가온 및 측지유인에 의한 당도향상시험, 정식 전 본포의 물리적 근권환경 개선시험을 통하여 시설수박 봄 조기재배시 품질을 향상기술 개발 등에 대한 평가도 실시된다.
이 밖에도 수박 착과안정 및 품질향상을 위한 LED보광기술 개발, 고온기 시설수박 재배환경 개선 연구, 수박바이러스 발병 환경조사 등 주로 농업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에 대하여 다각적인 평가가 진행된다.
평가위원들은 추진 중인 시험연구사업에 대하여 전문성 평가는 물론 영농현장의 활용성에 역점을 두고 기술 수요자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결과를 통하여 조기에 도출된 연구 성과는 하반기 종합평가와 농촌진흥청의 결과활용심의회를 통하여 영농현장 및 정부의 시책건의 자료로 활용하고, 평가위원들이 지적한 내용은 차후 시험 연구 사업에 반영하여 현장중심의 시험연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현장평가에서 “그동안 신품종 육성과 친환경농업기술 개발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명품수박 생산 기술개발 및 보급을 통하여 농업인 소득증대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소과형 기능성 씨 없는 수박 육성과 수박 친환경 고품질 생산기술을 중점 개발하여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강소농(强小農농)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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