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대광교회 중고등부 봉사활동 - 고흥섬돌마을
2011-08-02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벌교대광교회(김종환목사 시무) 중고등부 50여명이
본 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였다.
어르신들과 중고등부는 부목사님의 예배를 시작으로
중고등부는 본 시설의 복지과장으로부터
봉사학습 교육을 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봉사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설명과 실습이 있었다.
그리고 어르신들의 발을 정성 껏 씻어 드리는 세족식,
어르신들의 어깨와 팔, 다리를 마사지 해드리고,
휠체어를 이용한 꽃길 산책을 하였다.
어르신들은 봉사팀들이 오면
그저 밝은 표정이다.
봉사활동을 통해서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이 있기 때문이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기도 하고,
말벗을 하며 휠체어 산책을 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어르신들은 이 세상 마지막 소풍 가는 길목에서
행복으로 가득 채우셨다는 생각이 든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본 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였다.
어르신들과 중고등부는 부목사님의 예배를 시작으로
중고등부는 본 시설의 복지과장으로부터
봉사학습 교육을 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봉사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설명과 실습이 있었다.
그리고 어르신들의 발을 정성 껏 씻어 드리는 세족식,
어르신들의 어깨와 팔, 다리를 마사지 해드리고,
휠체어를 이용한 꽃길 산책을 하였다.
어르신들은 봉사팀들이 오면
그저 밝은 표정이다.
봉사활동을 통해서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이 있기 때문이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기도 하고,
말벗을 하며 휠체어 산책을 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어르신들은 이 세상 마지막 소풍 가는 길목에서
행복으로 가득 채우셨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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