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건의원“태풍 무이파 북상 관련 완산구 수해예상지역 긴급점검”
2011-08-07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국회 신건의원 (민주, 전주 완산 갑)은 7일 귀향, 태풍 무이파 북상과 관련 전주 완산구 관내 수해 예상지역을 현장 방문하고 지역위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신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전주시의회 박병술 의원 등 지역위원회 간부들과 함께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은석골 일대 수해현장을 방문, 주민들과 수해방지대책을 청취하고 서서학동 ․ 평화동 일대 학산 주변 폭우피해 예상지역을 현장 점검했다.
신 의원은 현장 점검에 이어 지역위원회 간부회의를 소집, “지난 장마 기간 동안 발생한 수해 조기 복구와 함께 태풍 무이파 북상에 따른 강풍 폭우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점검시스템을 상시가동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재해발생시 유관기관의 협조, 조기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위 차원의 지원대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신 의원은 이에 앞서 7일 오전 11시 순창군 구림면 강천산 인근 구월초등학교에서 열린 ‘문정성당 여름캠프’를 방문, 성도들을 위로 격려하고 지역현안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신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전주시의회 박병술 의원 등 지역위원회 간부들과 함께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은석골 일대 수해현장을 방문, 주민들과 수해방지대책을 청취하고 서서학동 ․ 평화동 일대 학산 주변 폭우피해 예상지역을 현장 점검했다.
신 의원은 현장 점검에 이어 지역위원회 간부회의를 소집, “지난 장마 기간 동안 발생한 수해 조기 복구와 함께 태풍 무이파 북상에 따른 강풍 폭우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점검시스템을 상시가동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재해발생시 유관기관의 협조, 조기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위 차원의 지원대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신 의원은 이에 앞서 7일 오전 11시 순창군 구림면 강천산 인근 구월초등학교에서 열린 ‘문정성당 여름캠프’를 방문, 성도들을 위로 격려하고 지역현안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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