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가 남기고간것들..
2011-08-11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태풍 무이파가 남기고간것들..
전남 고흥 거금도의 명천마을은 아침부터 이장님의 방송소리가 쩌렁쩌렁합니다.
부녀회 여러분은 아침식사를 마치시고 부역을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오전부터모인 부녀회원여러분은 안고랑의 화단도 이쁘게 손질하고 태풍무이파가 남기고 떠난 쓰레기도 모두 힘을합쳐 청소하느라 바쁜모습입니다.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우리어매들 얼굴이 땀에 젖어 무척 힘들어 보이시네요..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전남 고흥 거금도의 명천마을은 아침부터 이장님의 방송소리가 쩌렁쩌렁합니다.
부녀회 여러분은 아침식사를 마치시고 부역을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오전부터모인 부녀회원여러분은 안고랑의 화단도 이쁘게 손질하고 태풍무이파가 남기고 떠난 쓰레기도 모두 힘을합쳐 청소하느라 바쁜모습입니다.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우리어매들 얼굴이 땀에 젖어 무척 힘들어 보이시네요..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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