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읍보이지 않은 곳에서 땀흘리는 분들
2011-08-13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안녕하세요^^
고흥 읍 성촌마을에 사는 박 세연 이라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분들을 칭찬할까 합니다.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 가정이나 장애인 가정. 스스로 사소한
집안일을 할 수 없는 가정들은 방문하셔서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등암 마을에 사시는 이 근형 님 과 류 영진 님 과 고흥 읍 에 사시는 신 보식 님 입니다.
이분들은 직장에 다니면서도 쉬는 날 시간을 내고 사비를 들여서
봉사를 하십니다.
처음엔 의아했지만 이분들이 진심으로 도우려고 하시는구나...
알게 되었답니다.
몸이 불편한 제가 일상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스스로 고안하셔서
여러 가지 를 해주셨습니다.
고마움을 전할 길을 고민하다가 이렇게 군청 게시판에 글로나마
감사에 마음을 전하고자 몇 자 적어 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땀 흘리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살만 하나 봅니다.
무더운 날 일하시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사진도 첨부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길 기도합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고흥 읍 성촌마을에 사는 박 세연 이라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분들을 칭찬할까 합니다.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 가정이나 장애인 가정. 스스로 사소한
집안일을 할 수 없는 가정들은 방문하셔서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등암 마을에 사시는 이 근형 님 과 류 영진 님 과 고흥 읍 에 사시는 신 보식 님 입니다.
이분들은 직장에 다니면서도 쉬는 날 시간을 내고 사비를 들여서
봉사를 하십니다.
처음엔 의아했지만 이분들이 진심으로 도우려고 하시는구나...
알게 되었답니다.
몸이 불편한 제가 일상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스스로 고안하셔서
여러 가지 를 해주셨습니다.
고마움을 전할 길을 고민하다가 이렇게 군청 게시판에 글로나마
감사에 마음을 전하고자 몇 자 적어 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땀 흘리는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살만 하나 봅니다.
무더운 날 일하시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사진도 첨부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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