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주 완산 갑 대의원 1047명 확정
2011-08-22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민주당 전주 완산 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신건)는 지난 20일 지역위원회 대의원 1047명을 선임하고 22일 중앙당에 최종승인을 요청했다.
신건 위원장은 “통상 지역위 대의원은 2백~4백명 선으로 구성하는 게 관례였으나 2012년 대선승리를 위한 조직확산을 위해 대규모 대의원을 선임하게 됐다”면서 “중앙당 승인 후 오는 9월 3일께 ‘대의원 대회 및 2012년 대선승리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밝혔다.
완산지역위는 지난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북도당 홈페이지 등을 통한 지역대의원 공개공모절차를 거쳐 당연직 전국대의원 65명, 지역대의원 982명 등 모두 1047명의 대의원을 선임하고 지난 20일 전북도당 승인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민주당 완산지역위는 22일 민주당 완산구 선거관리위원으로 김택창 씨와 강신월 씨(이상 서학동), 김재홍 씨(중화산동), 홍완탁 씨(평화1동)을 선정, 전북도당에 통보했다.
신건 위원장은 “통상 지역위 대의원은 2백~4백명 선으로 구성하는 게 관례였으나 2012년 대선승리를 위한 조직확산을 위해 대규모 대의원을 선임하게 됐다”면서 “중앙당 승인 후 오는 9월 3일께 ‘대의원 대회 및 2012년 대선승리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밝혔다.
완산지역위는 지난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북도당 홈페이지 등을 통한 지역대의원 공개공모절차를 거쳐 당연직 전국대의원 65명, 지역대의원 982명 등 모두 1047명의 대의원을 선임하고 지난 20일 전북도당 승인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민주당 완산지역위는 22일 민주당 완산구 선거관리위원으로 김택창 씨와 강신월 씨(이상 서학동), 김재홍 씨(중화산동), 홍완탁 씨(평화1동)을 선정, 전북도당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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