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뜨거운감사 2011-09-06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삼일전 토요일이었습니다 금사리 사도 7시 첫차운행하신 기사분 정말 감사 감사 또감사드립니다.

정말 어찌보면 요즘같은세상에 포기했었거든요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인것같습니다 사례를 하고싶어 사무실로 전화했는데 "당연히 해야할일인데요"라고 말씀해주시는 직원 아저씨랑 기사 아저씨 복 많이받으시고요 행복한 인생 되십시요.

시골 할머니한테는 고추농사30 만원이면 정말 큰돈인가봐요 찿으시니 내손을 잡고 우시더라구요 정말 고마운 일을 하셨읍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