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배냇저고리 캠페인 녹동JC사업입니다
2011-09-07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사랑의 배냇저고리 캠페인 녹동JC사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녹동 JC 외무부회장 박선준입니다.
저희가 올해 처음 기획해 시작한 사업을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희 집 장농속에는 입지 않는 아이들 옷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작아져 버리거나 유행이 지나 버리면 다 헌옷수거함에다 버리는 것이 일상입니다.
어는 NGO단체의 조사에 따르면 2008년 한해 태어난 날 죽은 아이들이 200만명 또 400만명의 아이들은 태어난지 한달안에 여러 이유에 의해 하늘나라로 갔다고 합니다.
저희에겐 단순히 필요없는 헌옷일지 모르지만 그것이 모아져서 어려운 아이들에게 보내진다면 그 헌옷들은 아이들의 생명을 살릴수 있는 귀중한 물건으로 변신할수 있겠지요!
부탁드립니다. 집안 장농속 깊이 숨어 있는 아이들 옷을 저희에게 보내 주십시오.
그래주시면 저희가 깨끗이 세탁하고 포장해서 몽골 지역 아이들에게 보내겠습니다.
신생아들 옷 수건 모자 서부터 큰 아이들 옷 까지 가리지 말고 다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흥관내는 연락 주시면 직접 수거하러 가겠습니다.
타지역에서 보내주실려면 택배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번호와 보내주실 주소는 밑에 첨부 이미지 참조 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안녕하십니까. 저는 녹동 JC 외무부회장 박선준입니다.
저희가 올해 처음 기획해 시작한 사업을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희 집 장농속에는 입지 않는 아이들 옷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작아져 버리거나 유행이 지나 버리면 다 헌옷수거함에다 버리는 것이 일상입니다.
어는 NGO단체의 조사에 따르면 2008년 한해 태어난 날 죽은 아이들이 200만명 또 400만명의 아이들은 태어난지 한달안에 여러 이유에 의해 하늘나라로 갔다고 합니다.
저희에겐 단순히 필요없는 헌옷일지 모르지만 그것이 모아져서 어려운 아이들에게 보내진다면 그 헌옷들은 아이들의 생명을 살릴수 있는 귀중한 물건으로 변신할수 있겠지요!
부탁드립니다. 집안 장농속 깊이 숨어 있는 아이들 옷을 저희에게 보내 주십시오.
그래주시면 저희가 깨끗이 세탁하고 포장해서 몽골 지역 아이들에게 보내겠습니다.
신생아들 옷 수건 모자 서부터 큰 아이들 옷 까지 가리지 말고 다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흥관내는 연락 주시면 직접 수거하러 가겠습니다.
타지역에서 보내주실려면 택배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번호와 보내주실 주소는 밑에 첨부 이미지 참조 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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