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누전으로 주택 잃은 농가 찾아 위문
2011-09-14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남양면 망주리 선정마을에 사는 오규종(남, 56세)는 지난 9월 9일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로 농가주택(목조 슬레이트)이 완전 소실되어 삶의 터전을 잃었다.
오규종씨는 7년전에 귀농한 농업인으로 군에서 시행하는 숲가꾸기 등으로 어렵게 생계를 꾸려가고 있어 복구는 엄두도 낼 수 없는 형편이다.
이런 딱한 사정을 접한 선정마을에서는 마을의 오씨문중 재각을 임시거처로 제공하였고 남양면 소재 형진건설(대표 곽형운)과 대림건설(대표 김은주),남양면에서는 백미와 라면 등을 직접 전달하였고,
고흥군에서는 응급기본세트 등 재해구호물품 3종을 전달하여 실의에 빠진 피해농가에 큰 위안이 되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오규종씨는 7년전에 귀농한 농업인으로 군에서 시행하는 숲가꾸기 등으로 어렵게 생계를 꾸려가고 있어 복구는 엄두도 낼 수 없는 형편이다.
이런 딱한 사정을 접한 선정마을에서는 마을의 오씨문중 재각을 임시거처로 제공하였고 남양면 소재 형진건설(대표 곽형운)과 대림건설(대표 김은주),남양면에서는 백미와 라면 등을 직접 전달하였고,
고흥군에서는 응급기본세트 등 재해구호물품 3종을 전달하여 실의에 빠진 피해농가에 큰 위안이 되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