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행복하고 평등한 추석 만들기” 캠페인
2011-09-15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사)가정을건강하게하는 시민의모임 전남고흥지부(지부장:정귀례)에서는 9월 9일 추석명절을 맞아 남녀가 함께 일하고 함께 즐기는 새로운 명절문화를 만들자는 뜻에서 “온 가족이 행복하고 평등한 추석 만들기”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사회에 인식되어있는 차별의식을 해소하고 일ㆍ가정 양립과 적절한 역할분담을 통해 남녀가 함께 일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자는 내용으로 “명절음식 역할나누기”“설거지등의 뒷정리도 가족이 나누어 함께한다.”“음식만들기와 차리기 온 가족이 함께 한다.”“고생한 가족들 서로에게 따뜻한 인사를 나눈다.”등의 피켓홍보와 전단지를 배부하여 평등문화를 주도하고 의식을 변화시킬수 있는 문화활동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가정생활은 우리 삶의 매우 중요한 장으로 가족원 모두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가정생활을 함께 가꾸어 나가야 한다. 삶의 중심이 일과 직장중심에서 이제는 일과 가정모두로 옮겨보자는 취지에서 반반운동을 함께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을 통하여 우리사회에 뿌리깊은 성역할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온 가족이 함께 웃을수 있는 평등추석이 될 수 있도록 기대해 본다. 또한 남녀가 차별이 없고 양성평등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양성평등 교육과 캠페인을 계속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이번 캠페인은 우리사회에 인식되어있는 차별의식을 해소하고 일ㆍ가정 양립과 적절한 역할분담을 통해 남녀가 함께 일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자는 내용으로 “명절음식 역할나누기”“설거지등의 뒷정리도 가족이 나누어 함께한다.”“음식만들기와 차리기 온 가족이 함께 한다.”“고생한 가족들 서로에게 따뜻한 인사를 나눈다.”등의 피켓홍보와 전단지를 배부하여 평등문화를 주도하고 의식을 변화시킬수 있는 문화활동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하여 우리사회에 뿌리깊은 성역할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온 가족이 함께 웃을수 있는 평등추석이 될 수 있도록 기대해 본다. 또한 남녀가 차별이 없고 양성평등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양성평등 교육과 캠페인을 계속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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