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장애인복지관
2011-10-17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70대의 TV를 배분하는 날
장애인복지관에 따뜻한 마음을 품은 '장미봉사팀'이 방문하였습니다.
농인분들의 손과 발이되고,
맹인분들의 눈이되어주셨던 "장미봉사팀"
님들의 아름다운 봉사정신이야 말로 행복한 고흥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덧 10월도 중순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을이 깊어갈수록 장미봉사팀 여러분들의 사랑의 봉사로
고흥을 따뜻하게 뎁혀지길 소망하면서
항상 건강하십시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장애인복지관에 따뜻한 마음을 품은 '장미봉사팀'이 방문하였습니다.
농인분들의 손과 발이되고,
맹인분들의 눈이되어주셨던 "장미봉사팀"
님들의 아름다운 봉사정신이야 말로 행복한 고흥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덧 10월도 중순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을이 깊어갈수록 장미봉사팀 여러분들의 사랑의 봉사로
고흥을 따뜻하게 뎁혀지길 소망하면서
항상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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