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청주민복지 사례관리 김주영님께
2011-10-24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10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시작은 잘하셨는지요
늘 고맙고 감사한데 말로 전하는 것이 서툴다보니 이렇게나마 고마움을 전합니다.
사람은 힘겨움이 처했을때 누군가가 잡아준 손길이 평생 기억에 남는다고 하지요
저 또한 그러한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그래서 말로 다하지 못하지만 늘 고맙고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와 동행해 주셔서 ~ ^^
어두운 그늘에서는 빛을 볼수 없다 늘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밝은 날이 있겠지 좋은 날이 있을꺼야 .. 주문을 외웠지만
현실은 외면 당하고 잡아줄 무언가가 놔버리는 가혹하고 비 현실적인 세상으로
각인시켜 제 머릿속을 가두어 버렸지요.
더이상은 빛은 없다 앞도 그 무엇도 아무것도 없다 여기가 끝이다 .. 했을때
따뜻함으로 말한마디 손길 한번 잡아주었을때 그때를 ..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목이 마른이에게 물 한모금을 먹여준다면 물을 먹은 사람만 사는 것이 아니라
물을 나눠준 그 사람도 같이 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귀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김주영님도 그만큼 귀한 가치를 가진 분이십니다 충분히 ..
뒤에서 묵묵히 하시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남을 위하는 일은 남을 살리고자 하는 일이닌까요 .
그 노력하시는 마음에 무한대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고
항상 힘내시라 기운내시라 저 또한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김주영님 ~ 화이팅요 ^^ 감사합니다
모든 직원분들도 모두 화이팅요 ^^건강하세요
늘 고맙고 감사한데 말로 전하는 것이 서툴다보니 이렇게나마 고마움을 전합니다.
사람은 힘겨움이 처했을때 누군가가 잡아준 손길이 평생 기억에 남는다고 하지요
저 또한 그러한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그래서 말로 다하지 못하지만 늘 고맙고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와 동행해 주셔서 ~ ^^
어두운 그늘에서는 빛을 볼수 없다 늘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밝은 날이 있겠지 좋은 날이 있을꺼야 .. 주문을 외웠지만
현실은 외면 당하고 잡아줄 무언가가 놔버리는 가혹하고 비 현실적인 세상으로
각인시켜 제 머릿속을 가두어 버렸지요.
더이상은 빛은 없다 앞도 그 무엇도 아무것도 없다 여기가 끝이다 .. 했을때
따뜻함으로 말한마디 손길 한번 잡아주었을때 그때를 ..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목이 마른이에게 물 한모금을 먹여준다면 물을 먹은 사람만 사는 것이 아니라
물을 나눠준 그 사람도 같이 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귀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김주영님도 그만큼 귀한 가치를 가진 분이십니다 충분히 ..
뒤에서 묵묵히 하시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남을 위하는 일은 남을 살리고자 하는 일이닌까요 .
그 노력하시는 마음에 무한대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고
항상 힘내시라 기운내시라 저 또한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김주영님 ~ 화이팅요 ^^ 감사합니다
모든 직원분들도 모두 화이팅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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