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포두면소재『고센』보리밥집
2011-10-31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고흥군 포두면에 있는 아담한 통나무 보리밥집에서 홀로 사는 어른들께 점심 보리밥을 대접하여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고흥군 포두면 소재『상호명 : 고센』보리밥집을 운영하고 있는 “오영순”씨가 200여명의 홀로 사는 어른들을 위해 보리밥과 고기, 음료 등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두면 45개 마을 이장들이 마을별로 70세 이상 홀로 어렵게 사는 남녀 어른들을 자가용으로 모시고 나와 식사를 함께하고 다시 집으로 모셔다 드렸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집주인의 어른을 공경하는 맘 씀씀이와 차에서 오르내릴 때 이장들이 부축하는 광경에서는 최근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참고흥 새마을 정신 실천운동』의 일환인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게 하였다.
오영순씨는 2008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올해까지 4회에 걸쳐 어르신들을 대접해 오고 있는데 “면사무소 직원들과 이장님들이 협조해 줘서 너무 고맙고 작은 정이나마 계속해서 나누고 싶다”면서 남에게 알려지는 것을 못내 쑥스러워 했다.
고흥 나로도 우주센터 관광 등을 위해 포두면 소재지를 지나가실 때에는 “고센”보리밥집에 들러 푸짐한 보리밥도 먹고 집주인의 넉넉한 인심을 느껴봄도 좋을 듯 하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지난 10월 28일 고흥군 포두면 소재『상호명 : 고센』보리밥집을 운영하고 있는 “오영순”씨가 200여명의 홀로 사는 어른들을 위해 보리밥과 고기, 음료 등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두면 45개 마을 이장들이 마을별로 70세 이상 홀로 어렵게 사는 남녀 어른들을 자가용으로 모시고 나와 식사를 함께하고 다시 집으로 모셔다 드렸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집주인의 어른을 공경하는 맘 씀씀이와 차에서 오르내릴 때 이장들이 부축하는 광경에서는 최근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참고흥 새마을 정신 실천운동』의 일환인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게 하였다.
오영순씨는 2008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올해까지 4회에 걸쳐 어르신들을 대접해 오고 있는데 “면사무소 직원들과 이장님들이 협조해 줘서 너무 고맙고 작은 정이나마 계속해서 나누고 싶다”면서 남에게 알려지는 것을 못내 쑥스러워 했다.
고흥 나로도 우주센터 관광 등을 위해 포두면 소재지를 지나가실 때에는 “고센”보리밥집에 들러 푸짐한 보리밥도 먹고 집주인의 넉넉한 인심을 느껴봄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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