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맛과 건강을 동시에 증진시키는 기능성 쌀 '하이아미'
2011-12-29
박주호 시민기자 andhis@naver.com
박주호 시민기자 andhis@naver.com
농촌진흥청은 청소년들의 성장발육에 필요한 단백질 구성물질인 필수아미노산을 30% 가량 증대시킨 고품질 기능성 쌀 ‘하이아미’를 보급하면서 밥맛과 건강을 동시에 증진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하이아미’는 돌연변이육종과 전통육종기술을 병행해 육성됐으며 밥맛이 좋고 필수아미노산이 고함유된 기능성 쌀이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 쌀은 밥쌀용과 가공기능성 특수미로 따로 개발돼 보급됐으나, ‘하이아미’는 이와 달리 최고의 밥맛에 기능성을 융합한 품종이다.
‘하이아미’에는 우리 몸에서는 만들 수 없어 반드시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8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일반 쌀보다 30%(범위 22∼49%) 이상 많이 함유돼 있으며, 특히 어린이의 성장발육을 촉진시키는 히스티딘(49%), 메치오닌(48%), 라이신(44%) 등의 함량이 월등히 높다.
‘하이아미’는 현재 중부지역에서 재배하고 있는 추청벼 보다 수량성과 재배안정성이 높아서 보급과 동시에 계약재배 농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하이아미’는 밥맛 좋은 최고품질 쌀이면서도 청소년들의 성장발육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학교급식용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쌀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은 기계(토요식미치)와 관능검정에서 대비품종인 추청벼 보다 우수하고, 취반 후 경과시간에 따라 식감변화가 적어 대량 급식용으로 양호한 특성을 보였다.
올해 김포, 청원, 원주 등에서 학교 급식용 영양미로 공급한 결과,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답작과 김연규 과장은 “기능성 밥쌀용 품종인 ‘하이아미’는 학교 급식용으로 제격이고, 생산자와 가공업자,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특성을 갖춰 재배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품질 기능성 쌀 품종 개발과 더불어 기술컨설팅을 통해 식량작물 분야 강소농(强小農)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하이아미’는 돌연변이육종과 전통육종기술을 병행해 육성됐으며 밥맛이 좋고 필수아미노산이 고함유된 기능성 쌀이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 쌀은 밥쌀용과 가공기능성 특수미로 따로 개발돼 보급됐으나, ‘하이아미’는 이와 달리 최고의 밥맛에 기능성을 융합한 품종이다.
‘하이아미’에는 우리 몸에서는 만들 수 없어 반드시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8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일반 쌀보다 30%(범위 22∼49%) 이상 많이 함유돼 있으며, 특히 어린이의 성장발육을 촉진시키는 히스티딘(49%), 메치오닌(48%), 라이신(44%) 등의 함량이 월등히 높다.
‘하이아미’는 현재 중부지역에서 재배하고 있는 추청벼 보다 수량성과 재배안정성이 높아서 보급과 동시에 계약재배 농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하이아미’는 밥맛 좋은 최고품질 쌀이면서도 청소년들의 성장발육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학교급식용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쌀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은 기계(토요식미치)와 관능검정에서 대비품종인 추청벼 보다 우수하고, 취반 후 경과시간에 따라 식감변화가 적어 대량 급식용으로 양호한 특성을 보였다.
올해 김포, 청원, 원주 등에서 학교 급식용 영양미로 공급한 결과,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답작과 김연규 과장은 “기능성 밥쌀용 품종인 ‘하이아미’는 학교 급식용으로 제격이고, 생산자와 가공업자,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특성을 갖춰 재배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품질 기능성 쌀 품종 개발과 더불어 기술컨설팅을 통해 식량작물 분야 강소농(强小農)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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