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보건소 3~15세 어린이 예방접종
2008-04-21
김승룡
보성군 보건소에서는 지난 18일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발병을 미리 예방하고자 올해 갓 입학한 1학년 어린이들에게 뇌염 예방접종을 실시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3~15세의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감염률이 높다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생후 12개월~36개월의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만6세), 중학교 1학년(만12세) 학생을 둔 부모들은 이달 말까지 꼭 예방접종을 할 것을 당부했다.
김승룡
보건소 관계자는 3~15세의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감염률이 높다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생후 12개월~36개월의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만6세), 중학교 1학년(만12세) 학생을 둔 부모들은 이달 말까지 꼭 예방접종을 할 것을 당부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