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고등학교 이른아침 봉사팀
2012-01-10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고흥고등학교 이른아침 봉사팀
고흥고등학교 이른아침 봉사팀 6명이
임진년 새해의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제 5년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어르신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요양원에서 필요한 손길을 채워 주기도 한다.
스스로 하는 봉사활동이라서
매 순간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만족하며,
자아성취를 느끼면서 임하기 때문에
봉사효율이 높다.
미래 비전을 가진 학생들의 봉사정신이 지역사회와 더 나아가
국가와 세계를 위해 쓰여지기를 바랄 뿐이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고흥고등학교 이른아침 봉사팀 6명이
임진년 새해의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제 5년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어르신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요양원에서 필요한 손길을 채워 주기도 한다.
스스로 하는 봉사활동이라서
매 순간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만족하며,
자아성취를 느끼면서 임하기 때문에
봉사효율이 높다.
미래 비전을 가진 학생들의 봉사정신이 지역사회와 더 나아가
국가와 세계를 위해 쓰여지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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