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땅 전남, 의료건강산업 복합단지 조성 잰걸음
장흥 우드랜드 등 지역별 질환별 10개년 조성계획 추진
2008-05-04
김재천 jck0869@hanmail.net
2008-05-04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도는 4일 천혜의 자연환경과 비교우위 천연자원을 이용한 지역별 질환별 ‘의료 건강산업 복합단지 조성’ 10개년 계획을 세워 연차적으로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추진 방향은 아토피, 천식, 암, 심장질환, 뇌졸증 등 만성질환을 대상으로 치료+재활+휴양+요양+문화관광 등이 연계될 수 있도록 100만㎡ 규모의 복합단지를 지역별로 특성화 하여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1차 사업으로 장흥군 우드랜드에 ‘아토피 치료.재활 단지’를 추가 조성해 올해 국가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와 관련 박준영 도지사는 지난 1일 청와대와 보건복지가족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경제수석, 장관 등을 면담하고 ‘의료건강산업 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국가사업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고령사회에서 급속하게 증가하는 만성질환은 아토피 피부질환, 고혈압, 뇌졸중 등으로 이들 질병은 완치 하려면 치료 및 재활․휴양이 반드시 필요하나 의료 선진국과 달리 국내에는 치료 시설들이 전무한 실정이다.
특히 아토피 피부질환은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 스트레스, 가공음식 등 ※ 으로 매년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장흥군은 산.들.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청정 해양성 기후지역으로 100ha 편백나무 숲속에 30만평 규모의 우드랜드를 조성중에 있어 아토피 치료.재활단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드랜드 사업은 총사업비 56억원이 투입돼 숙박시설, 숲체험장 등을 갖춰 올 8월께 준공 예정이다.
또한 장흥군은 지난 2006년 9월 생약초.한방특구로 지정돼 생약초.한방산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천연자원연구원, 한방산업진흥원 등 연구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전남도는 아토피 치료․재활 단지는 기존의 휴양시설인 우드랜드 사업에 재활 체험 시설 등을 갖춰 확대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목재체험, 발맛사지, 황토형 숙박시설 등 휴양개념의 우드랜드 인근 편백나무 조림지 3만7천㎡를 이용해 천일염 항알레르기실, 소금분사실, 해수탕, 풍욕실 등 아토피 재활 시설 등을 구축하고 향후 관련분야 치료센터, 연구소 등을 조성 추진할 예정이다.
60억원 규모의 아토피 및 치료 및 재활단지가 조성되면 산업구조의 고도화에 따른 만성질환의 증가하는 현대사회에 ‘친환경 자연환경을 이용한 새로운 의료산업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패러다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남도가 구상한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인 ‘고령사회 대비 질환별 의료 건강산업복합단지’ 조성의 첫 시발점이란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천연자원연구원을 중심으로 비교우위 천연자원을 활용한 생물의료소재 개발과 함께 새로운 의료건강산업을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추진 방향은 아토피, 천식, 암, 심장질환, 뇌졸증 등 만성질환을 대상으로 치료+재활+휴양+요양+문화관광 등이 연계될 수 있도록 100만㎡ 규모의 복합단지를 지역별로 특성화 하여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1차 사업으로 장흥군 우드랜드에 ‘아토피 치료.재활 단지’를 추가 조성해 올해 국가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와 관련 박준영 도지사는 지난 1일 청와대와 보건복지가족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경제수석, 장관 등을 면담하고 ‘의료건강산업 복합단지 조성’ 사업이 국가사업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고령사회에서 급속하게 증가하는 만성질환은 아토피 피부질환, 고혈압, 뇌졸중 등으로 이들 질병은 완치 하려면 치료 및 재활․휴양이 반드시 필요하나 의료 선진국과 달리 국내에는 치료 시설들이 전무한 실정이다.
특히 아토피 피부질환은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 스트레스, 가공음식 등 ※ 으로 매년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장흥군은 산.들.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청정 해양성 기후지역으로 100ha 편백나무 숲속에 30만평 규모의 우드랜드를 조성중에 있어 아토피 치료.재활단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드랜드 사업은 총사업비 56억원이 투입돼 숙박시설, 숲체험장 등을 갖춰 올 8월께 준공 예정이다.
또한 장흥군은 지난 2006년 9월 생약초.한방특구로 지정돼 생약초.한방산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천연자원연구원, 한방산업진흥원 등 연구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전남도는 아토피 치료․재활 단지는 기존의 휴양시설인 우드랜드 사업에 재활 체험 시설 등을 갖춰 확대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목재체험, 발맛사지, 황토형 숙박시설 등 휴양개념의 우드랜드 인근 편백나무 조림지 3만7천㎡를 이용해 천일염 항알레르기실, 소금분사실, 해수탕, 풍욕실 등 아토피 재활 시설 등을 구축하고 향후 관련분야 치료센터, 연구소 등을 조성 추진할 예정이다.
60억원 규모의 아토피 및 치료 및 재활단지가 조성되면 산업구조의 고도화에 따른 만성질환의 증가하는 현대사회에 ‘친환경 자연환경을 이용한 새로운 의료산업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패러다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남도가 구상한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인 ‘고령사회 대비 질환별 의료 건강산업복합단지’ 조성의 첫 시발점이란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천연자원연구원을 중심으로 비교우위 천연자원을 활용한 생물의료소재 개발과 함께 새로운 의료건강산업을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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