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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청문화관광과 직원 2012-03-16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남도의 향기가 가장 짙게 묻어나는 곳을 찾아가고자 관광안내 책자를 요청하였는데
보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빠른 시간내에 보내주심에 사무실에서 자랑을 하였답니다.
요청한 저 자신도 공무원으로 있지만 자신이 자랐던 군청에서 자세한 소개책자와
음식점 그리고 가볼한 곳 추천 등 전화통화부터 자세한 안내 책자까지 조직에 많은 변화가 있는 점
무척이나 고맙고 반가웠답니다.
우리시에도 고흥에 고향를 둔 직원이 10명이 있답니다. 고향맛 그려가며
한달에 한번 꾸준이 모임을 갖고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직원 40여명과 어린시절을 보냈던 고향찾아 소록도와 거금교를 가기위해
부탁를 드렸지요?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좋은 추억 간직하며 소록도/거금교/ 등 등 4월 중순에
잘 다녀오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역관광 소득에도 보탬이 되고자 맛있는 곳 찾아
들리고자 합니다.
문화관광과 직원여러분 화이팅입니다. ? 저도 우리시 1,700여명의 공무원과 가족들이
고흥을 많이 찾을수 있도록 관광홍보직원이 되겠습니다.
* 참고로 대서면 서호부락이 고향이랍니다.
안양시청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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