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화력발전소 반대 1인시위 4일째
2012-03-17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하루 종일 봄비가 내립니다.
세차지도, 약하지도 끊어질 듯, 이어지는 봄비가 식물들에게 단비가 되어 봄을 재촉하듯이 우리의 1인시위 또한 청정 고흥을 지키고자 하는 군민들의 마음속을 깊이깊이 파고 들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은 두원면에 사시는 신경남 님과 포두면에 사시는 김명순 님께서 번갈아 1인시위를 하셨습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세차지도, 약하지도 끊어질 듯, 이어지는 봄비가 식물들에게 단비가 되어 봄을 재촉하듯이 우리의 1인시위 또한 청정 고흥을 지키고자 하는 군민들의 마음속을 깊이깊이 파고 들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은 두원면에 사시는 신경남 님과 포두면에 사시는 김명순 님께서 번갈아 1인시위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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