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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도 색(色) 달라야 뜬다. 2012-03-17
김동국 기자 jnnews.co.kr@hanmail.net
늘 새로운 맛의 치킨이 쏟아지는 치킨시장, 그러나 소비자들의 반응은 금새 시들해지고 만다. 새로운 치킨이 일단 떴다 하면 너도나도 유사한 버전의 치킨을 내놓아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아무리 맛있는 치킨이라 해도 여러 번 먹다 보면 질리게 되는 것도 소비자들의 반응이 금새 시들해지는 이유다.

이처럼 늘 새로운 맛, 새로운 재료의 치킨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 빠르게 시장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4가지의 서로 다른 치킨 시리즈와 9가지의 디핑소스로 언제, 어느 때 먹어도 늘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소스치킨하우스 '소스와꼬꼬'가 그 주인공이다.

'소스와꼬꼬'에서 맛볼 수 있는 치킨은 소스에 졸인 쫄닭과 오븐에 구운 꾸닭, 현미로 조리한 후라이드인 후닭, 파채와 드레싱이 어우러진 파닭 등 4가지 버전이다. 각각의 개성이 뚜렷해 서로 다른 치킨의 풍미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여기에 9가지에 이르는 각양각색의 디핑소스는 치킨에 새로운 맛을 더하는 양념이 되어 준다. 같은 치킨이라도 어떤 디핑소스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젼혀 다른 치킨 맛을 맛볼 수 있다는 게 '소스와꼬꼬' 측의 설명이다.

'소스와꼬꼬'는 늘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치킨 시리즈와 풍성한 디핑소스 외에 샐러드와 떡볶이, 오뎅탕, 통새우웨지감자 등의 사이드 메뉴를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저렴한 가격으로 풍성한 치킨 메뉴를 고루 맛볼 수 있는 세 가지 버전의 세트메뉴를 구비한 것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관련 '소스와꼬꼬' 관계자는 "아무리 인기 있는 메뉴라 해도 시간이 흐르고, 트렌드가 바뀌면 변화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치킨시장의 현실"이라면서, "때문에 늘 트렌드에 부응할 수 있는 색다른 치킨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스와꼬꼬'가 다양한 치킨 시리즈와 디핑소스, 사이드메뉴, 세트메뉴 등을 갖추고 있는 것도 남녀노소 전 연령대의 고객들을 아우르기 위함이라는 설명.

한편, '소스와꼬꼬'는 실 평수 40평 이상의 점포를 소유하고 있는 창업주나 리모델링 창업을 고려 중인 창업주 등을 위한 위탁 창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창업 도전이 두렵거나 보다 전문적인 창업 노하우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본사에서 직접 지원하는 위탁 창업서비스를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소스치킨하우스 '소스와꼬꼬' 가맹점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www.soswacoco.com) 또는 전화(1577-5929)로 문의하면 된다./출처 : 소스와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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