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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중고생아카데미 2012-03-19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봄의 희망을 속삭이는 반가운 봄비처럼 미래의 희망을 키워가는 고흥 중고생아카데미 친구들과 강사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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