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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고등학생의 화력반대 1인시위5일째 2012-03-20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고등학생이 나섰습니다.

화력발전소는 쓰레기이며 재앙이라고 합니다.

분명 우리가 생각해야할 것은 지금 살아가는 우리의 시대뿐만 아니라 후손들의 삶 또한 배려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조들로부터 삶터를 물려 받았듯이 우리도 후손들에게 물려 주어야 합니다.

어떤 자연환경을 물려 주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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