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에 3천원 명품 붕어빵 인기
2012-03-21
박주호 시민기자 andhis@naver.com
서울 아자부카페(AZABU CAFE)에서 판매하는 한개에 3천원 하는 붕어빵이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것은 일본식 붕어빵인 타이야끼(도미빵)으로 주문 즉시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진다.
손님의 기호에 맞게 팥+호두, 팥+크림치즈, 블루베리+크림치즈, 팥+고구마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고 있으며, 주문후 7분 정도가 지나면 맛볼수 있다.
처음에는 비싼 값에 놀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먹어보면 그 맛에 반해 다시 찾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팥은 국내산으로 부드럽고 맛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주호 시민기자 andhis@naver.com
손님의 기호에 맞게 팥+호두, 팥+크림치즈, 블루베리+크림치즈, 팥+고구마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고 있으며, 주문후 7분 정도가 지나면 맛볼수 있다.
처음에는 비싼 값에 놀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먹어보면 그 맛에 반해 다시 찾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팥은 국내산으로 부드럽고 맛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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