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화력반대 천막농성 7일째
과역장을 다녀왔습니다!
2012-03-25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꼭 막아주쑈. 적극 반대해서 막아내야 돼요.”
“사람헌티 안좋다고 혀서 다 반대허는 거 아니요?”
“통 모르요. 위에서 똑똑헌 분들이 알아서 허겄제라우.”
“군수가 막아야제.”
“전기가 필요허기는 헌디 필요헌 곳에다가 세우먼 돼제 뭐 헌다고 여깃다가 헌다고 그란지 모르겄오.”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었으나
대다수 군민들의 의견은 반대였습니다.
고흥 군민들의 뜻을 받들어
고흥 군수는 즉각 화력발전소 포기 선언을 해야 합니다.
선전활동을 하다가
김승남 후보 지지자와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김승남 후보의 입장을 밝히라는 우리의 요구가 거슬렸나 봅니다.
김승남 후보가 반대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은 찬성하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에
발끈 화를 내어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이 모든 책임은 김승남 후보에게 있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모두 화력발전소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 김승남 후보만이 입장을 밝히지 않아서 생긴 일이기 때문입니다.
당당하고 책임성 있게 입장을 밝힐 것을 다시 한 번 요구합니다.
5일장 선전을 마치고 독대, 백일, 슬항, 월악 마을을 돌며 선전활동을 했습니다.
한결같이 반대 입장이었습니다.
어떤 분은 자신이 발벗고 나서야 하는데 일이 바빠서 못한다며 미안함을 내비치며 고마워했습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사람헌티 안좋다고 혀서 다 반대허는 거 아니요?”
“통 모르요. 위에서 똑똑헌 분들이 알아서 허겄제라우.”
“군수가 막아야제.”
“전기가 필요허기는 헌디 필요헌 곳에다가 세우먼 돼제 뭐 헌다고 여깃다가 헌다고 그란지 모르겄오.”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었으나
대다수 군민들의 의견은 반대였습니다.
고흥 군민들의 뜻을 받들어
고흥 군수는 즉각 화력발전소 포기 선언을 해야 합니다.
선전활동을 하다가
김승남 후보 지지자와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김승남 후보의 입장을 밝히라는 우리의 요구가 거슬렸나 봅니다.
김승남 후보가 반대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은 찬성하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에
발끈 화를 내어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이 모든 책임은 김승남 후보에게 있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모두 화력발전소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 김승남 후보만이 입장을 밝히지 않아서 생긴 일이기 때문입니다.
당당하고 책임성 있게 입장을 밝힐 것을 다시 한 번 요구합니다.
5일장 선전을 마치고 독대, 백일, 슬항, 월악 마을을 돌며 선전활동을 했습니다.
한결같이 반대 입장이었습니다.
어떤 분은 자신이 발벗고 나서야 하는데 일이 바빠서 못한다며 미안함을 내비치며 고마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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