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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천막농성 8일째, 김철근 후보 천막 방문 2012-03-27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천막농성 8일째, 김철근 후보가 천막을 방문하였습니다.
화력발전소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고향이 지죽이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알아보니까 문제가 많더라.”
“요즘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 에너지가 대세인데 화력발전소라니 뜬금없는 일이다.”
“이 사업은 민간업체 돈벌이 수단일 뿐이다.”
“국립공원으로 묶어서 개인들은 집도 못 짓게 하면서 발전소가 들어선다니......”
“미래 사회에서 환경의 문제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고등학생의 1인시위는 천막농성 8일째에도 계속 되었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고흥군민들의 힘을 모아
화력발전소를 막아내고
청정고흥을 지켜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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