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화력 반대 천막농성 9일째, 김범태, 신중식 후보 방문
2012-03-28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윤진성 시민기자 0031p@hanmail.net
3월 27일
천막농성을 시작한지 9일째가 되었습니다.
김범태, 신중식 후보께서 천막을 방문하셨습니다.
김범태 후보는
“20년 전부터 핵발전소 반대 투쟁을 해왔고, 작년에도 핵발전소를 막아내기 위해서 함께했다. 발전소의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화력발전소는 원료만 다를 뿐 핵발전소와 다를 바가 없다.”
“절대로 고흥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와서는 안된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보고 있다. 장담을 한다. 화력발전소가 들어오면 두고두고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신중식 후보는
“천막에 세 번째 방문했다.”
“당진도 가봤는데 화력발전소는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다.”
“나로도 어민들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다. 고흥에 화력발전소 건설은 불가능할 것이다. 안된다”
“전 가정에 화력발전소를 반대한다는 내용을 담아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우리가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력발전소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를 먹고 산다는, 선거를 코앞에 둔 후보들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다는 것은 고흥군민들의 여론을 반영하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그런데 그야말로 몇 명 되지 않는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고흥군수는 타당성 용역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시행업체가 제공하는 자금으로 하겠다고 하니 기가 막힐 일입니다.
민주통합당 후보인 김승남 후보 또한 입장 표명을 유보하고 있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벌써부터 화력발전소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반대 입장을 표명했는데도 김승남 후보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고흥군민의 표를 얻겠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민주통합당 당원으로서 고흥군수와 김승남 후보에게 묻습니다.
민주통합당의 강령을 알고나 있습니까?
모르고 있다면 우리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민주통합당 강령 17과 24의 내용이 아래와 같습니다.
• 17. 세계 평화와 사람중심의 에너지, 환경, 생태정책
• 우리는 지속가능성과 인류평화라는 관점에서 원전을 전면 재검토한다. 태양광 에너지, 풍력, 조력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노력하며, 지구적 차원의 환경보전에 앞장선다. 생태민주주의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새로운 가치이며, 녹색일자리 창출은 우리의 당면과제이다.
• 24. 권력개혁과 시민참여 확대를 통한 민주주의 강화
• 검찰, 경찰, 국정원, 국세청 등 사정기관의 권력을 개혁함으로써 특권이 없는 법치의 기반을 정상화하고 국가 권력의 공공성을 확보한다. 정치지도자는 청렴과 도의, 민주적 소양을 갖추어야 한다. 우리는 다양한 세력의 참여가 보장되는 정치를 실현하고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정치문화를 지향한다.
고흥군수와 김승남 후보는 대답하십시오.
화력발전소가 신재생에너지입니까? 또한 생태적입니까?
또한 다양한 세력의 참여가 보장되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까?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정치문화를 지향하고 있습니까?
민주통합당 당원이라면 당의 강령을 정확히 숙지하고 실천하든지, 당의 강령을 따르지 않겠다면 탈당을 하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대다수 고흥군민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수는 즉각 타당성 용역을 철회하고, 화력발전소에 대한 포기 선언을 발표하십시오.
김승남 후보는
화력발전소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군민들의 심판을 받으십시오.
천막농성을 시작한지 9일째가 되었습니다.
김범태, 신중식 후보께서 천막을 방문하셨습니다.
김범태 후보는
“20년 전부터 핵발전소 반대 투쟁을 해왔고, 작년에도 핵발전소를 막아내기 위해서 함께했다. 발전소의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화력발전소는 원료만 다를 뿐 핵발전소와 다를 바가 없다.”
“절대로 고흥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와서는 안된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보고 있다. 장담을 한다. 화력발전소가 들어오면 두고두고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신중식 후보는
“천막에 세 번째 방문했다.”
“당진도 가봤는데 화력발전소는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다.”
“나로도 어민들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다. 고흥에 화력발전소 건설은 불가능할 것이다. 안된다”
“전 가정에 화력발전소를 반대한다는 내용을 담아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우리가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력발전소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를 먹고 산다는, 선거를 코앞에 둔 후보들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다는 것은 고흥군민들의 여론을 반영하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그런데 그야말로 몇 명 되지 않는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고흥군수는 타당성 용역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시행업체가 제공하는 자금으로 하겠다고 하니 기가 막힐 일입니다.
민주통합당 후보인 김승남 후보 또한 입장 표명을 유보하고 있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벌써부터 화력발전소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반대 입장을 표명했는데도 김승남 후보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고흥군민의 표를 얻겠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민주통합당 당원으로서 고흥군수와 김승남 후보에게 묻습니다.
민주통합당의 강령을 알고나 있습니까?
모르고 있다면 우리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민주통합당 강령 17과 24의 내용이 아래와 같습니다.
• 17. 세계 평화와 사람중심의 에너지, 환경, 생태정책
• 우리는 지속가능성과 인류평화라는 관점에서 원전을 전면 재검토한다. 태양광 에너지, 풍력, 조력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노력하며, 지구적 차원의 환경보전에 앞장선다. 생태민주주의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새로운 가치이며, 녹색일자리 창출은 우리의 당면과제이다.
• 24. 권력개혁과 시민참여 확대를 통한 민주주의 강화
• 검찰, 경찰, 국정원, 국세청 등 사정기관의 권력을 개혁함으로써 특권이 없는 법치의 기반을 정상화하고 국가 권력의 공공성을 확보한다. 정치지도자는 청렴과 도의, 민주적 소양을 갖추어야 한다. 우리는 다양한 세력의 참여가 보장되는 정치를 실현하고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정치문화를 지향한다.
고흥군수와 김승남 후보는 대답하십시오.
화력발전소가 신재생에너지입니까? 또한 생태적입니까?
또한 다양한 세력의 참여가 보장되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까?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정치문화를 지향하고 있습니까?
민주통합당 당원이라면 당의 강령을 정확히 숙지하고 실천하든지, 당의 강령을 따르지 않겠다면 탈당을 하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대다수 고흥군민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수는 즉각 타당성 용역을 철회하고, 화력발전소에 대한 포기 선언을 발표하십시오.
김승남 후보는
화력발전소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군민들의 심판을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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