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예방, 생활습관 개선해야
2012-04-02
김승룡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비만예방을 위해 생활습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생활습관 개선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을 예방, 관리한다. 처음 시작은 어렵지만 그다음은 훨씬 쉽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윤정웅원장에게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해 알아본다.
비만과 멀어지는 생활습관 따로 있다
행동수정(behavior modification) 또는 행동요법(behavior therapy)은 최근에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방법으로 비만한 사람의 식사습관과 운동 상태 등 일상생활 중에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확인하고 이 행동을 생활 속에서 고쳐 나가는 것이다.
비만예방을 위해 필요한 생활습관 수정 사항의 첫 단계는 생활습관 중 먹는 음식의 종류, 양, 장소, 시간, 자세, 감정 상태 등을 기록해 이 가운데 비만을 초래하는 요인을 찾아내 이를 수정하는 일기, 일지를 계속 적어나가는 것이다.
그 다음 단계는 비만을 초래하는 생활습관을 개선한다. 예를 들어 음식섭취를 줄이는 계획을 세우고 간식은 과일에서 채소로 바꾸고, 꼭 계획된 시간에만 식사를 하는 것이다.
먹는 습관도 수정할 수 있는데 ‘입에 가득히 음식을 넣지 않기’, ‘완전히 씹어서 삼키기’, ‘먹는 동안 다른 행동을 삼가기’, ‘더 먹고 싶을 때 즈음 식사를 끝내기’, ‘낮은 칼로리의 음식 먹기’ 같은 것들이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윤정웅원장은 “올바른 식습관,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 건강생활실천을 어렵게 하는 때가 많지만,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권유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자료에 의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방법이다.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시간이 없을 때
01 우선순위를 건강생활실천에 둔다.
02 30분 이상의 신체활동이 소요되는 스케줄을 하루에 1가지 이상 포함한다.
03 가사에 신체활동을 접목한다.
운동기구, 식재료 비용이 부담스러울 때
01 최소한의 장비로 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한다.
02 공동구매나 할인판매를 활용해 식재료를 구입한다.
03 직장이나 지역사회 내 운동프로그램을 찾아본다.
지쳐있고 피곤해서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01 컨디션이 가장 좋은 시간대에 신체활동 계획을 잡는다.
02 가족과 함께 신체활동을 접목시킨 가사활동을 한다.
03매우 피곤할 때는 생과일, 채소, 샐러드 등 비타민이 충분히 함유된 식품을 유제품과 함께 섭취한다.
날씨가 좋지 않을 때
01 날씨와 상관없이 항상 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한다. (실내에서 걷기, 수영, 스트레칭, 계단 오르기 등)
02 편한 신발을 신고 근처 백화점, 마트에서 30분 이상 걷는다.
여행을 갔을 때
01 여행 가방에 간단한 운동도구를 가지고 가서 신체활동을 한다.
02 호텔에서 복도를 걷거나 계단을 오른다.
03 평소 때보다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가능한 기름지지 않은 음식을 섭취한다.
김승룡 기자 jnnews.co.kr@hanmail.net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윤정웅원장에게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해 알아본다.
비만과 멀어지는 생활습관 따로 있다
행동수정(behavior modification) 또는 행동요법(behavior therapy)은 최근에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방법으로 비만한 사람의 식사습관과 운동 상태 등 일상생활 중에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확인하고 이 행동을 생활 속에서 고쳐 나가는 것이다.
비만예방을 위해 필요한 생활습관 수정 사항의 첫 단계는 생활습관 중 먹는 음식의 종류, 양, 장소, 시간, 자세, 감정 상태 등을 기록해 이 가운데 비만을 초래하는 요인을 찾아내 이를 수정하는 일기, 일지를 계속 적어나가는 것이다.
그 다음 단계는 비만을 초래하는 생활습관을 개선한다. 예를 들어 음식섭취를 줄이는 계획을 세우고 간식은 과일에서 채소로 바꾸고, 꼭 계획된 시간에만 식사를 하는 것이다.
먹는 습관도 수정할 수 있는데 ‘입에 가득히 음식을 넣지 않기’, ‘완전히 씹어서 삼키기’, ‘먹는 동안 다른 행동을 삼가기’, ‘더 먹고 싶을 때 즈음 식사를 끝내기’, ‘낮은 칼로리의 음식 먹기’ 같은 것들이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윤정웅원장은 “올바른 식습관,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 건강생활실천을 어렵게 하는 때가 많지만,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권유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자료에 의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방법이다.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시간이 없을 때
01 우선순위를 건강생활실천에 둔다.
02 30분 이상의 신체활동이 소요되는 스케줄을 하루에 1가지 이상 포함한다.
03 가사에 신체활동을 접목한다.
운동기구, 식재료 비용이 부담스러울 때
01 최소한의 장비로 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한다.
02 공동구매나 할인판매를 활용해 식재료를 구입한다.
03 직장이나 지역사회 내 운동프로그램을 찾아본다.
지쳐있고 피곤해서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01 컨디션이 가장 좋은 시간대에 신체활동 계획을 잡는다.
02 가족과 함께 신체활동을 접목시킨 가사활동을 한다.
03매우 피곤할 때는 생과일, 채소, 샐러드 등 비타민이 충분히 함유된 식품을 유제품과 함께 섭취한다.
날씨가 좋지 않을 때
01 날씨와 상관없이 항상 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한다. (실내에서 걷기, 수영, 스트레칭, 계단 오르기 등)
02 편한 신발을 신고 근처 백화점, 마트에서 30분 이상 걷는다.
여행을 갔을 때
01 여행 가방에 간단한 운동도구를 가지고 가서 신체활동을 한다.
02 호텔에서 복도를 걷거나 계단을 오른다.
03 평소 때보다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가능한 기름지지 않은 음식을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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